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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실사인가요, AI·애니인가요?
남아선호에 사로잡힌 어머니와 돈만 요구하는 남동생 때문에 벼랑 끝에 몰린 이승아는 아르바이트하던 술집에서 냉정한 대표 박성준을 만난다. 여자에게 무심하던 성준은 승아에게 첫눈에 끌리고, 가족의 착취로부터 그녀를 지키는 동안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연인이 된다.
음 킬링타임용으로는 괜탐흔거같아요! 두배우 다 연기 잘하고 내용도 사골이긴 하지만 그래도 쏘쏘하키 괜찮았어요
문지승만 짠-함 ㅋㅋ
숏드를 너무 봤나봐요... AI 드라마 영향인가.... 뭔가 좀 더 자극적인 구원, 자극적인 희생이 도파민인데 이거는 잔잔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