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리던 가족을 찾았지만, 행복도 잠시… 가짜 딸의 질투가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흔든다. 진실은 묻히고, 5년의 감옥살이… 차갑게 식어버린 그녀, 과연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