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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실사인가요, AI·애니인가요?
처가에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 왕청. 설날 저녁, 딸마저 홀대받는 모습을 목격한 그는 처가에 통쾌하게 반격한다. 하지만 아내 조윤윤은 끝내 친정의 편에 서고, 둘의 결혼은 파탄에 이른다. 친정에서조차 버림받고 나서야 남편의 진심을 깨달은 조윤윤. 그녀는 뒤늦은 후회와 함께 남편을 되찾으려 하지만... 과연 엇갈린 두 사람의 운명은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추천. 여주가 예뻐..🤭
이우림.. 역할 왜이리 잘 어울려 🤣
어두운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남주의 이야기를 밝고 너무 가볍지 않게 그려낸 드라마. 여주의 1인 2역연기도 인상깊엇다 광기가득한 연기도 잘하는구먼! 자극적인 장면이나 애정신이 하나도 안나오는데 계속보게되는 드라마 . 잘만든 힐링드라마.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