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민국시대 강남 수향 마을에서 벌어진다. 한 의술이 뛰어난 늙은 한의사가 운영하는 약국은 아이들이 세상을 탐험하는 작은 창이다. 약재 공급 부족, 가난한 환자 등의 문제로 경영이 어렵다. 아이들은 여러 곤경을 알게 되고 도움을 주기로 결심한다. 약 판매를 대행할 때, 그들은 약재를 정리하고 약물 지식을 선전한다. 이 과정에서 책임감을 배우고 어른들도 감화된다. 결국 모두의 노력으로 약국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경험은 그들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함께 짜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