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근무한 회사에서 부당하게 해고된 헨리 체스터는 상사 폴 허먼의 투자 실패에 대한 희생양이 되었고, 아내의 병으로 인해 경제적·개인적 어려움을 겪었다. 보상을 요구하자 모욕을 당했고, 다른 선택지가 없던 헨리는 폴의 비리를 폭로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폴이 금전적 해결을 시도했음에도, 증거를 확보한 헨리는 주주들의 지지를 받아 폴을 퇴진시키는 데 기여했다. 폴은 법적 책임을 지게 된 반면, 헨리는 정당한 대가를 되찾고 자신의 금융 회사를 설립하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