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리는 이복 언니 송가이에게 살해당한 후, 전생에 모함을 당하던 그 순간으로 환생한다. 그녀는 송가이의 계략을 뒤집고, 그녀의 약혼자 안창죽과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판을 짠다. 전생의 기억으로 그녀는 큰 고객을 따내고, 투자에서도 송가이를 철저히 무너뜨린다. 송가이는 그녀를 독살하려 하지만, 강리는 오히려 역이용해 그녀의 어머니를 감옥에 보낸다. 마지막 함정에서 안창주가 강리를 구하려다 중상을 입자, 그녀는 그의 회사를 대신 운영하며 새로운 적수 남궁림과 맞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