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숏드라마
리얼리티 장르 숏폼 드라마 21편 — 줄거리·평점·어디서 보는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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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지옥친구에게 속아 연애서바이벌 <핫연애존>에 입주한 솔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고자극 스킨십 미션에 정신이 없다. 어쩌다 보니 첫 미션에서부터 티격태격하던 동갑남 인욱과 첫 키스까지 하게 되고. 이어 연하남 준우와 연상남 재하까지 마음을 흔든다. 가뜩이나 정신 없는데.. 뭐라고? 수아가 날 이곳에 데리고 나온 이유가 날 망신주기 위해서였다고? 배신과 설렘이 뒤엉킨 이곳. 과연 솔지의 선택은?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 3모든 참가자가 누군가의 전 연인인 리얼리티 쇼에 한재이를 잔인하게 버렸던 강태준이 첫 번째 EX로 나타난다. 실직 후 재기를 노리며 거액의 상금에 도전한 재이는 9일 동안 상대를 바꿔 가며 스킨십으로 심박수를 높이고 자기 감정은 숨겨야 한다. 계산된 매력과 날카로운 말로 게임을 주도하려 하지만, 배제하려던 감정이 예상 밖의 변수로 끼어든다.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2전 연인과 새로운 상대 사이에서 사랑을 택할지 상금을 노릴지, 출연자들은 매일 밤 미션으로 시험받는다. 19금 연애 예능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 시즌2에 판도를 흔들 메기로 합류한 해리는 첫 데이트 상대를 직접 고를 특권을 얻는다. 더 대담해진 규칙 아래 해리의 선택이 오래된 감정과 새로운 호감을 충돌시키며, 쉐어하우스는 진심과 전략을 구분하기 힘든 관계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돈 받는 여자 -당신 돈, 받아도 될까요?-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리사는 부모와 연을 끊고 홀로 살아간다. 테마카페에서 일하며 호스트바를 드나들던 리사는 호스트에게 빠져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고, 엄마가 아프다는 거짓말로 손님에게 큰돈을 받아낸다. 거짓말로 얻은 돈의 달콤함을 맛본 리사. 같은 수법으로 중년 남성들에게 거액을 뜯어내며 점차 '갈취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는데...
고탄다 에스코트 걸스거의 처녀이다시피 한 히바리는 가정환경 때문에 성인업소에서 일하게 되었다. 거기서 같은 일을 하는, 성격이 제멋대로인 레몬을 만났다. 히바리는 처음에는 레몬과 자기는 친해질 수 없다 생각했지만, 레몬은 성인업소 일에서 중요한 것들을 많이 가르쳐 줬다. 조금씩 둘 사이 거리가 좁혀지기 시작할 무렵, 레몬의 어두운 면이 보이기 시작한다…성인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밝아 보이지만 어딘가가 망가져 있고 서로가 그 상처나 아픔을 피해서 아무 의미도 없는 대화만 주고받는다. 덧없고도 고결하고 애달픈, 몸을 파는 여자들의 이야기.
단독 기획내가 왜 여기에 있지?' 화려한 조명 아래서 낯뜨거운 질문들이 이어진다. 치아키는 '무언가'가 바뀌길 기대하고 상경했지만 도시에서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길거리의 호객꾼이나 유흥업소 일자리를 제안하는 사람들뿐. 어느날, '모델 해보지 않을래요?'라며 누군가 말을 걸어왔으나 그것은 섹시 여배우 스카우트였다. 떠밀리다시피 해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치아키는 카메라 앞에 서 있었다. 부모님이 아실까봐 불안했지만 '단독여배우' 사란의 응원에 힘입어 조금만 더 해보자며 도전한 다음 촬영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섹시 여배우가 된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어둠'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절친에게 얼굴을 빼앗겼다가장 친한 친구 마라에게 배신당해 얼굴과 이름, 재벌 약혼자까지 전부 빼앗긴 레나. 하루아침에 미치광이 스토커로 전락해 거리로 쫓겨난 그녀를 유일하게 믿어준 사람은 억만장자 노아뿐이다. 레나는 노아의 든든한 보호 아래 반격을 시작하고, 숨막히는 압박 속에 마라를 몰아넣어 결국 대중 앞에서 스스로 거짓말을 폭로하게 만든다. 마침내 진짜 삶을 되찾은 레나는 노아와 진정한 사랑을 이루고, 마라는 모든 것을 잃은 채 차가운 감옥에 갇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엘러베이터 S2엘리베이터. 아주 익숙하고 일상적인 공간이지만, 수많은 낯선 이들과 스쳐 지나가는 공간이기도 하다. 여기 사랑을 찾아주는 엘러베이터가 있다. 사랑을 찾아가는 한 명의 시커와 시커의 가치관을 대변하는 다섯 층의 공간, 다섯 명의 플로어즈 "일단 헷갈리게 만들어야죠" 압도적 피지컬의 테토남 명기와 그의 한마디 한마디에 흔들리는 플로어즈, 과연 명기와 매칭될 주인공은?!
로맨틱 아일랜드애인이 아닌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야만 19억 원을 받을 수 있다. 전 재산을 잃은 남자친구를 돕고자 19금 연애 프로그램에 들어간 예지는 그곳에서 첫사랑 재현과 외도 때문에 갈라선 전남편 도혁을 마주한다. 사랑과 돈, 눌러 온 욕망이 한자리에서 충돌하며 예지의 선택을 뒤흔든다.
어느새 너에게통장에 7만 엔만 남고 신용카드까지 막혔는데도, 아스나는 루이의 미소를 위해 빚을 늘려 간다. 상사의 성희롱과 부모의 압박을 견디던 성실한 공무원이 자신을 위로해 준 강아지상 호스트에게 의지하면서, 호스트를 이해할 수 없다던 모범생의 삶은 위험한 사랑과 집착 속으로 무너져 내린다.
중년의 청춘청소부 장영훈은 천억 원 복권에 당첨된 뒤에도 은혜를 갚으려 하지만 장문현의 처가에 멸시당하고, 선물한 고급 빌라까지 오해를 낳아 관계가 끊긴다. 길에서 구해 준 박수영과 맞선 자리에서 다시 만난 그는 조롱 속에서도 자신을 감싸는 그녀와 사랑을 키워 결혼한다. 이후 상금으로 박씨 그룹의 위기를 구하고, 외도와 다툼 끝에 다친 문현까지 살려 내며 돈보다 깊은 진심을 증명한다.
잃어버린 봄날병든 아들을 살리려고 도박꾼과 결혼했던 양혜신은 18년 뒤 딸마저 팔려 갈 위기에 놓이자 아이를 먼저 탈출시킨다. 자신은 다시 강제 결혼에 내몰려 자취를 감추고, 부자가 되어 어머니를 찾아온 아들은 한발 늦게 도착해 잃어버린 세월의 흔적을 뒤쫓는다.
가시덤불 속의 장미치유 인형의 도움으로 정신질환을 이겨낸 정효윤은 퇴원해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이웃 조제에게 괴롭힘당하는 부모를 발견한다. 조제는 효윤을 지적장애가 있는 자기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곡물 거래를 가로막아 가족의 생계를 압박한다. 뜻대로 되지 않자 효윤을 회복시킨 인형까지 부수며 협박하고, 간신히 일상을 되찾은 그녀는 가족과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맞선다.
악습의 굴레봉건적인 작은 마을 왕가촌에 남아있는 저속한 결혼 풍습을 다룬다. 신부나 신랑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들러리를 괴롭히는 풍습이다. 전통적인 결혼식에서는 보통 문을 막고 게임을 하거나, 축의금을 받고, 길조를 구하는 정도이다. 그러나 왕가촌에는 백 년 동안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이 있는데, 바로 들러리를 괴롭히는 것이다. 들러리 괴롭히기 동안, 들러리는 어떤 규칙이나 방식에도 무조건 동의해야 하며, 만약 들러리가 협조하지 않거나 동의하지 않으면 신랑 측 가문에 불운이 닥쳐 평생 마을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게 된다고 한다. 여주인공은 언니와 형부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를 서기 위해 그들과 함께 왕가촌에 왔다.
고향의 거짓말오랜 유학 생활 끝에 금의환향한 진강동은 고향 사람들의 학비 지원에 대한 은혜를 갚고자 풍성한 선물을 준비한다. 하지만 속물적인 마을 사람들은 그를 빈털터리로 여겨 냉대하고, 온갖 구박을 하며, 심지어 양아버지 진건국과 진설에게까지 멸시의 눈초리를 보낸다.
결국 참다못한 진강동은 따져 묻지만, 마을 사람들은 그에게 학비를 지원한 적이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힌다.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것이다! 분노한 진강동은 모든 것을 거둬들이기로 결심한다...
열리지 않는 창문리정성은 아내 장원잉을 건강검진에 데려가지만, 어린 시절 친구가 귀국했다는 소식을 듣고 차량을 잠그고 방문하러 갑니다. 폭염 속에서 장원잉은 휴대폰 배터리가 다 된 채 갇히게 됩니다. 딸 이링은 리정성을 찾아 따지지만 거절당합니다. 수색 중 모든 단서가 끊기고, 결국 장원잉은 장샤오홍의 차에서, 구조를 막다가 사망한 채 발견됩니다.
가시밭길 생신어머니 진수연의 환갑잔치를 위해 고향으로 향하던 세 남매는 길에서 환자를 싣고 달리는 이대장의 차를 가난한 시골뜨기라며 조롱하고, 경호원까지 시켜 논두렁으로 밀어버린다. 그 차 안에서 심장마비로 위급한 사람이 바로 자신들이 축하하려던 어머니라는 사실을 모른 채 길을 막은 결과, 진수연은 치료 시기를 놓치고 세상을 떠난다.
도둑맞은 인생, 사 여사는 이제 안 참아기억을 잃은 사영은 리동과 진하에게 속아 무려 20년간 보수도 없이 집안일을 하며 착취당한다. 과거 남편 목충과 함께 화합주로 전국 품평회를 제패했던 그녀는 이제 화합그룹 회장이 된 목충과 마주치지만, 진하가 먼저 옛 아내를 사칭하고 목충마저 사영을 알아보지 못한다. 거짓말을 지키려는 두 사람의 함정이 목숨까지 위협하는 가운데, 사영은 빼앗긴 기억과 인생을 되찾아야 한다.
속도랑 진상친구 유권의 권유로 자전거 모임에 들어간 김범은 함께 도로를 달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라이딩이 이어질수록 모임 사람들과 활동을 둘러싼 여러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둥근 달, 화목한 우리추석날 음주 운전 사고로 아들을 잃었다고 믿은 위대근은 15년 동안 책임을 묻는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아들 위영준은 당시 부잣집의 구조를 받아 살아 있었고, 크게 성공한 뒤 열여섯 번째 추석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백발이 된 아버지와 생존한 아들이 오랜 오해를 넘어 재회를 향해 다가간다.
독한 와이프산사태 현장에서 딸 유이가 죽어가는데도 의사인 유여진은 다른 남자 임지호를 먼저 치료하려 한다. 남편 강범수는 딸부터 살려 달라고 애원하지만 아내의 선택은 바뀌지 않고, 부부의 갈등은 유여진과 임지호 사이를 향한 의심으로 번진다. 가족보다 우선된 남자를 둘러싼 비밀 속에서 강범수는 딸의 생명과 무너지는 가정을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