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본 날짜
동거 VS 결혼 가치관.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두 사람. 짧아서 시작했던 드라마였는데 몰입감과 퀄리티가 장난아님. 한국숏드 최근작 중 최고~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