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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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소한 배우들. 리얼리티 연프 느낌이 나네요. 과연 여주가 누굴 선택할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었는데 재밌어요. 로맨스 소설 작가인 여주가 배신 당해 사랑을 믿지 못하면서 다시 사랑에 빠지는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지고 메기가 전 남친이라니 흥미진진했어요. 연프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밌게 볼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