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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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박에서 바이럴 되었던 박한별 작품 국내에 2개뿐인 보물 훔쳤단 누명으로 두 사람이 위기에 놓이는데 사이다 결말 원하면 딱
중드 느낌이라 오글거리다가도 짜치게 재밌는데 아는 얼굴들이 한국어 패치까지 해주니 느낌이 오묘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