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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요, 여기저기 다 좀 아쉬워요, 갑자기 사랑에 빠지는 것도, 쌍방향도, 구원도 다 아쉽고 그래도 볼만해요
파트너 변호사와 인턴 변호사 스토리이긴한데, 솔직히 개연성 스토리면에선 허술. 왕이레이의 트라우마 연기가 돋보인다.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