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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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보고 열받아서 블로그시작했음 사이다없이 밤고구마 한박스 먹는 느낌임 오해 우야무야 넘어감 초창기에 이걸 광고보며 며칠간 시청한 내 시간이 아까움 배우는 죄가없지만 이 작가양반 만나서 멱살잡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