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본 날짜
얼굴합과 스타일링은 상위권인데 소재가 다 본 것들이다. 기억을 되찾는 과정, 가족들이 아들을 못 찾았다는 설정 같은 데서 개연성이 별로.. 그리고 엔딩이 컵 반쯤 남긴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