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단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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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란람이 조금 젊어진것인가? 아님 호정이 너무 으른이 된것인가. 란람 항상 너무 이모님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왕호정과 케미가 좋고 남여 주인공 같았다. 아역의 비중이 높아 왕호정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아쉬웠고 설정이 너무 말이 안되지만 억지스러운 설정이지만 감정의 전체흐름은 억지스럽지 않았다. 키스신 좋지만 더 많이 없어서 아쉬울 정도로 많지는 않은듯ㅜㅜ 역시 키스장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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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모카
원작 : 昼短夜长 왕호정&란람 왕호정과 란람의 첫 합작이라 어떤 케미일지 란람 장벽을 뛰어넘고 호정이 출연 작품이라 봤어요. 왕호정의 냉미남 연기 + 란람의 감정 연기 + 남주가 어린 모습으로 변하는 설정이에요. 이혼 후 싹트는 사랑의 감정, 오래 전 사랑하고 있었는데 결혼 3년 티도 안내다니 이혼 후 쌍방 사랑 확인. 그래도 볼거리는 역시 키스~ 키스는 왕호정!!! 이게 바로 저돌 키스다!!! 숏태기 와서 안볼까했더니 키스 짤이 나를 끌어당기네요. 포도 트라우마와 물 트라우마를 키스로 극복!!! 기억 재구성, 경험 덮어쓰기를 키스로 너무 좋을걸요. 그리고 호정이 오전 타임 아역이 너무 귀엽고 잘생기고 연기도 차분하게 잘하고.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코난 스타일. 약먹고 초딩이 되는 설정이에요. 이번 호정이 작품 우흔이꺼도 좋았는데 이것마저 좋다니 바로 추천 추천합니다~ 키스신 많아요. 널 사랑하는건 난 영원히 수익 없어도 돼 이런 대사도 날려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