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의 끝에서 만난 나의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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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와 남주와 여주 미모 진짜 다 너무 이뻐요! 보는 내내 눈이 즐겁고 이야기도 재미있고 흙속의 진주인 남주를 멋진 진주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주이야기!!!

제목 뜻 : 육지를 향해 헤엄치는 물고기 떼 전과 기록을 벗으려는 남자와 부모의 뜻에서 벗어나려는 여자, 둘 다 같은 방향으로 헤엄치고 있었다

잔잔물인줄 알았는데 1화부터 남주의 섹텐이ㅋㅋㅋ 해양대 출신의 잘 나가던 부항해사였던 남주는 배 안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방조자로 오해받아 그의 인생이 망가진다. 살해당한 항해사의 아들을 자신이 키우며 수족관을 운영하던 그 앞에, 온실의 화초처럼 자란 유치원선생님이 나타나고.. 왠지 모르게 첫눈에 강한 끌림을 느낀 두시람♡ 남주는 그녀 앞에 당당해지고자 과거의 누명을 벗고 재기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냥 1화부터 넘흐 재밌음♡ 최근에 본 숏드 중 가장 퀄리티가 좋다

원작 : 鱼群跟着游向陆地 흑탁&조석석 22화~23화 뽀뽀도 하고 뭔가 보여줄듯 하더니 괜히 두근두근하게 하더니 뭐 많이 없고, 28화에서 입술에 뭐 발랐어? 단거야? 그리고 키스~ 근데 그날이래. ㅡㅡ 꽃 볼때 미소가 너무 이뻐 같이 웃었다는ㅎ30화 드디어 32화 면발키스. 그리고 과거의 일들이 밝혀지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데 이거 뭐지? 재밌네ㅎ 평들이 좋아서 봤는데 추천이요!!!

잔잔물인 줄 알았는데 사건이 촘촘해서 1초도 안 지루해요! 자유를 갈망하는 두 사람 케미가 현실 연애처럼 생생해서 오랜만에 제대로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