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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배우

밀물처럼 밀려드는 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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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처럼 밀려드는 그의 사랑
밀물처럼 밀려드는 그의 사랑
까페모카

탁양이 나와서 보기 시작했는데 여주는 제 스탈이라 아니라 탈주하고 싶었어요. 탁양이의 능글능글 저 눈웃음 감깁니다. 붕대신에서 설레고 계단신에서 아픈척 하는데 너무 귀엽고. 어릴 적 다 이유가 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