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본 날짜
"사랑하면 이혼"이라는 조건을 건 남자가, 정작 그 조건을 매 순간 어기는 아이러니가 이 작품의 재미 ㅋㅋㅋㅋㅋ 자기 마음을 부정하다 무너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맛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