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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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룽은 언뜻 보면 정용화의 느낌 ... 이 둘은 참 잘 어울린다. 오해의 시간이 너무 길지 않아서 다행이야- 길었으면 지루해졌을뻔.
키스신 맛있네..ㅋㅋㅋ
아는 맛이라도, 카론 얼굴은 보는 맛이 매번 달라
온갖 클리셰 다 있는 사골. 언니 대신 결혼 + 짝사랑 순애 계약부부물 두 배우 연기랑 흐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