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랑공침정 (与狼共枕情)
드라마 ›
여랑공침정 (与狼共枕情)
amy
아....나는....이런 아저씨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아니야 아저씨 아니야 이게 어떻게 아저씨야...오빠야 오지콤이란 단어가 떠오르는데, 그냥 이거에요 왕도철을 알게되었고, 오지콤을 알게되었다.

여랑공침정 (与狼共枕情)
나나
2026년 7월 시작부터 전개가 예상되지만 그 이상이 기다리고있다 로맨스 과정은 달달하고 여주 남주모두 캐스팅이 훌륭하다. 왕도철은 점점 잘생겨지는듯! 네손에 죽는다해도 너만사랑해. 일편단심 달달함과 잘생긴 남주가 필요한 분에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