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본 날짜
여주가 대역이라고 착각하는 구간이 너무 길다. 남주가 한마디만 하면 끝날 오해를 75화 중 절반 넘게 끌고 가서 너무 답답함......
남주가 몰래 빚 갚아주고 가족까지 돌봐주는 거 진심 뭉클했음 근데 정작 여주는 자기가 누구 대역인줄 알고 경계중 -_-..... 아니 좀 말을해 이 답답한 남자야.......
갈등은 코미디로 넘기고 해명은 얼렁뚱땅? 그나마 두 배우 케미가 좋아서 완주..
둘다 좋아하는 배우인데 내용이 뻔해서 그런지 조곰 지겨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