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본 날짜
판타지와 계약결혼 클리셰를 적절히 섞은 가벼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에요. 악마와 인간이라는 설정 덕분에 익숙한 전개에도 신선한 재미가 있어요. 이정신이 숏드에 나오는걸 보다니. 근데 유치한데 뻔한 스토리인데 다봤네요. 마지막에 손만 스쳐도 기억이 돌아오다니. 죽은 사람도 살아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