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본 날짜
납치라며. 근데 제 발로 따라감 ㅋㅋㅋ 뭐 어쩌라고 예쁘면 됐지 얼굴 곱상해서 순한 줄 알았는데 성격이 다 부숴버림. 언니 작품 좀 더 찍어줘요
장군의 딸과 그녀의 외실로 가장해서 들어간 태자의 스토리. 비쥬얼합이 굿. 마추원 연기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