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본 날짜
전개가 좀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촘촘하지도 않습니다. 온갖 회상과 꿈 장면 탓에 호흡에 긴장감이 없어요……
참 신기해 보면 볼수록 배우들도 한국 1960년대 70년대 배우들처럼 생겼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