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본 날짜
남주가 밥상에서 생강을 조용히 걷어내고 다시 접시를 밀어주는 장면. 알레르기 있다는 말을 한 적도 없는데. 이 남자는 말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