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본 날짜
약간 서로 순애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데..뭔가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든달까..? 그래도 답답하진 않아서 볼만 했어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