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 동거 , 가짜 로맨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요. 복수하려고 시작한 가짜 연애가 15년 지기 남사친과의 진짜 사랑으로 변해가는, 가볍게 보기 좋은 사이다 로코 드라마~ 사기범과 성추행범을 라이브로 잡는 실시간 방송. 드라마 재밌어요^ ^

진짜 생소한 배우들. 리얼리티 연프 느낌이 나네요. 과연 여주가 누굴 선택할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었는데 재밌어요. 로맨스 소설 작가인 여주가 배신 당해 사랑을 믿지 못하면서 다시 사랑에 빠지는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지고 메기가 전 남친이라니 흥미진진했어요. 연프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밌게 볼 만해요.

여주가 바뀐 재벌가의 진짜 아들괴 계약결혼하는 내용인데 얼합은 괜찮았고 남주가 너무 대처도 잘하고 마음도 안숨겨서 좋았음 근데 키스신은 많고 로맨스가 있긴한데 일 이야기도 상당함 여주남주가 약간 누워서 떡먹기 느낌으로 사건 해결하긴 하는데 사이다 넉넉해서 볼만함

드라마속 남주 설정이 제 스타일이라 재밌게 봤어요! #능력남 #여주바라기 #츤데레 남주와 계약결혼하는 스토리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아내 영혼 심심할까 봐 책 읽어주고, 공주 약 달여 먹이고, 공주 평판까지 챙기는 귀요미 남주 ㅋㅋㅋㅋㅋ 지금 몇 개를 동시에 하고 있는 거니!? (근데 솔직히 남자 배우 첨보는데 호불호 비쥬얼상)

내 인생작중 하나♡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과정이 감동적이다 하총예와 류니옌이 여기보다 더 예쁘게 그려진 작품을 아직 본적이 없다. 서로의 아픔을 감싸주며 사랑하게되는 스토리는 많지만 그중 가장 최고다 여러번 돌려본 작품. 같은 대본(스토리)의 작품을 여러개보았지만 그중 넘사벽이다

란람이 조금 젊어진것인가? 아님 호정이 너무 으른이 된것인가. 란람 항상 너무 이모님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왕호정과 케미가 좋고 남여 주인공 같았다. 아역의 비중이 높아 왕호정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아쉬웠고 설정이 너무 말이 안되지만 억지스러운 설정이지만 감정의 전체흐름은 억지스럽지 않았다. 키스신 좋지만 더 많이 없어서 아쉬울 정도로 많지는 않은듯ㅜㅜ 역시 키스장인. 강추
인어가 총 맞은 마피아 살리려고, 자기 진주를 몸에 넣음 -> 근데 진주 없으면 바다로 못 돌아간다네? -> 첫 만남에 자버림 ㅋㅋㅋㅋ -> 근데 진주 받으려고 계속 키스하는데 안나오는거 -> 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나오는구나! -> 근데 마피아는 남자랑 잔 걸 인정 못 해서 쫓아냄 -> 기억 팔고 사람 돼서 육지로 옴 -> 힘(?)으로 진주 뺏어옴 힘으로 진주 뺏을 수 있으면 빨리 뺏던가.. 그 키스들은 도대체 왜 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