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올만에 미국숏드를 봤는데 남주 복근이 좋아요. 거기에 웃으면 귀엽기까지 미식축구 쿼터백 포지션을 맞고 있는데 몸이~ 물에 젖는 장면이 많이 나와요. 오빠의 친구랑 러브러브~ 그냥 쏘쏘하게 보기 좋은거 같아요.

남주 장연우 처음보는 배우인데 왜 이리 잘생겼는지 눈물 뚝뚝 떨어뜨릴때마다 같이 눈물나는. 18화부터 너무 슬픈데... 새드엔딩이라고 들었지만 아닐꺼야 아닐꺼야 하믄서 다 봤는데 새드엔딩이 맞는ㅠㅠ 올만에 오열했어요. ㅠㅠ 근데 슬픈데 작품은 진짜 잘 만들었어요. 새드엔딩 괜찮으신분들이라면 보세요. 진짜 추천추천!!!

케빈(업문)&문정 1탄도 재밌게 봤었는데 역시 2탄도. 며느리는 시어머니한테 고개 못들게 해야한다고 하니 금목걸이를 목에 걸어주는ㅎ 상상하지도 못한 전개 ~ 아내 말을 잘 듣자라는 좋은 교훈이 있는 드라마ㅎ 꼭 보세욧!!!!

장정예&왕운운(채채운). 이거 초반부터 독약 먹고 죽고 목졸라 죽고 몇 번을 죽고 죽이는지 웃기네요. 거기다 봉군에서 봤던 가면까지 등장하고ㅎ 몇번을 죽는건지 거기에 반전까지. 이거 재밌어요~ 꼭 보세요~ 정예 연기력도 상승했고 운운이랑 너무 이뻐요^ ^

원작 : 我怕老婆怎么了第二季 류호군&류만리 114화라 고민했는데. 류호군이 나온다 해서 봤어요. 여주 류만리가 한량 류호군을 사로잡는게 매력있고 스킨쉽도 적극적이라 볼만한거 같아요. 뽀뽀랑 키스신 많이 나와요!!!

원작 : 砚知山河意 이탁양&우령 이탁양 나와서 봤는데 이 드라마 그냥 잔잔한 드라마.키스신이 있었나? 키스신도 없고 결혼 하고 5년 후 이혼 하자해놓고 탁양이가 더 좋아져 이혼후 10년 기다리겠다고 하는. 우령이 진동이 항구서 보고 바로 이어서 보니 우령이가 잘된 느낌이라 그거 또한 좋고. 통역사에 대한 전쟁국가에서 통역한다는 직업소개 드라마 느낌이었음. 어떤 기회는 족쇄처럼 보이지만 실은 선물이야. 기회가 선물이라는 말 이 대사가 제일 좋았어요~^ ^

원작 : 亲爱的维多利亚港 조진동&우령 새드엔딩이라고 다들 보지 말라고 만류했지만 궁금증이 이긴 작품. 조진동의 연기는 최고. 10년의 수명과 맞바꿔 사랑했으며 왜 사회적 지위와 돈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는지. 여주 입장에서는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해요. 17살부터 25까지의 인생을 마무리할 수 있는. 미친놈 이라고 욕하게 만드는 문자는 62화~63화 진짜 미치지 않고서야 저런 문자를. 64화에서 눈물 날뻔. 하지만 T인 저는 눈물이... 안나요. 예상했던 결말이라 더 그럴수도 있어요. 저처럼 보고 욕하세요. 멋진 조진동을 볼 수 있습니다.

원작 : 深夜妄念 람박&조모안. 란보와 조모안의 예쁜 모습을 보려고 재생했어요. 란보는 고장극이다!!! 외치던 저인데 이번 현대극은 괜찮았어요. 사골 소재인 남주 엄마의 반대로 헤어졌지만 재회하면서 해피엔딩이라 가볍게 보기 괜찮았어요.

원작 : 朝朝暮暮 양사위&등령추. 양사위 보다 등령추의 연기가 더 돋보여요. 에너지가 밝아서 분위기 메이커인 등령추, 재벌 서자이나 시골 슈퍼마켓 사장 양사위. 둘의 알콩달콩 이렇게 또 CP가 탄생하나요? 중후반부 부터 보는데 알콩달콩 너무 이쁘네요. 량쓰 보는데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충칭 홍보대사 같아요^ ^ 최고는64화 봤음 다 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