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광고에 이상엽 김규선 나오길래 본 작품 대사가 너무 오글거려.. 근데 또 연기 잘해서 좀 커버가 되니 계속 보게 됨 ㅋㅋㅋㅋㅋ

임풍송의 패도총재물. 불쌍한 마러제. 요즘 패도총재물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그걸 좀 채워준 작품. 사랑해서 집착하고 오해해서 힘들게 하는 그 초창기 숏드의 그 소재 그리고 예상되는 결말.

처음에 이 드라마를 봤을때 무슨 남자가 이렇게 예뻐했는데 왕호정이었어요. 왕호정의 짭삼촌 버전~ 여인과 왕호정의 조합~ 여인이 키도 작아서 더 조카 느낌. 저는 재밌게 봤던 초창기 숏드라 기억에 많이 남네요~ 재밌어요^ ^

소외가 강아지? 개로 나온다니 기대기대한 거에 비해 너무 아쉽드라구요. 거기에 여주가 제 스탈이 아니라 탈주하려다 참고 참고 그래도 다봤네요. 소외만 본다면 별점3점 드립니다.

지춘화의 해맑음과 예쁨을 볼 수 있어요. 채흔양 고장극이 이리 잘 어울렸던 사람인가? 멋짐 멋짐ㅎ 말도 너무 이쁘게 하고 보는 내내 재밌었어요. 결말이 예상되는 전개이긴 하나 지춘화와 채흔양의 결혼식을 봐야하니깐 ~ 잔잔하면서도 재미가 있습니다. 85화 금방 순삭했어요^ ^

결말에 이어지지않아서 다행 솔직히 이거보고 남주에게 입덕했지만 보는내내 남주욕을 미친듯이 했음 하지만 그의 수트핏과 깐머는 나를 반하게하기에 충분했다

진짜 이거보고 열받아서 블로그시작했음 사이다없이 밤고구마 한박스 먹는 느낌임 오해 우야무야 넘어감 초창기에 이걸 광고보며 며칠간 시청한 내 시간이 아까움 배우는 죄가없지만 이 작가양반 만나서 멱살잡고싶었음

여주가 뭔가 이 역할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음 잔잔, 설렘가득 숏드 여주가 위험에 처한 남주가 걱정돼 뛰어오는 장면에서 나도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

장시 병약미를 볼 수 있는데 능글능글~ 장시 연기력 최고~ 머리 다듬고 나서 장시 너무 멋짐멋짐~ 등령추와 합도 좋았어요^ ^ 최근 장시 작품 중 최고작에 손꼽힙니다.

올만에 한국숏드 추천 받아서 봤는데 너무 재밌드라구요. 한번 보니 순삭이었어요. 진주형의 연기력과 샤워신의 몸매가 포인트입니다. 한국숏드 볼거 없다고 하는분 꼭 보세요^ ^

BL 드라마 치고는 스킨십이 많이 없었어요. 34화 중에 33화에 뽀뽀&키스신이 한번 나와요. 하지만 색맹과 안면 인식장애 소재는 나쁘지 않았어요. 전 재밌게 봤어요.

![[더빙] 크리스마스의 기적, 억만장자 남편을 찾다](/img/dd4183a1088da778.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