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한부 위암말기 비서와 회사 회장의 로맨스. 스토리가 길지 않아 부담 없이 보기 좋으며, AI인데 잘생겨서 볼만하나 대사나 영상에 오류가 많은게 좀 아쉬워요. 명예보다 사랑을 선택하는!!! 그리고 너무 빠른 전개이다 보니 많이 뭔가 생략된 느낌이에요.

미국숏드도 진짜 어이가 없고 뻘하게 웃긴 구석이 많음 ㅋㅋㅋㅋㅋㅋ 마피아가 학교찾아가서 내 여친 되라고 하는데 선생이 여자 아빠인데 바로 총 겨누는게 어이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남자 핫가이고 여주 얼굴이 뭔가..페르시아 공주 느낌임

지상파 주연급 배우가 숏드에 나온 게 신기해서 봤다가 결제까지 함! 말그대로 제목값 제대로 하는 결혼생활이 꿀잼임 하루하루 사건 안 터지는 날이 없음ㅋㅋㅋㅋ 솔직히 내용은 유치한데 연기 구멍이 하나도 없고 숏드인데도 명품 연기가 나와서 볼만함!

원작 : 情难自溺 양병탁&왕운운 위험한 남주와 상처를 가진 여주가 서로를 이용하다가 진심에 빠지는 로맨스 스릴러에요. 시작부터 남주 목에 칼을 대면서 협박하는데 여주에게 반해서 원한다니. 양병탁 작품은 처음인것 같은데 운운이랑 케미가 괜찮아요. 키스신도 있어요. 계략남 양병탁이지만 운운이에게 다 들켜서 헤어지게 되는데 그래도 마지막은 해피하네요. 마무리가 잘 안된 느낌이지만. 저렇게 끝내버리다니. 80화 충분히 길었는데 아쉬워요.

온갖 달달한 장면을 그냥 다 복사 붙이기한것 큰 스토리가 없다 음식이 달아서 맛있고 설탕이 과하면 맛이 없다 은은한 달달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싫어할듯 그래도 chensi니까 참고 본다

원작 : 心有葵花向日倾 왕혁연&왕연비 상처를 지닌 남자와 밝고 솔직한 여자의 '상호 치유'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요. 술자리 게임 벌칙으로 벨트 미션 너무 웃긴. 이란이의 매력적인 붉은머리에 날티를 볼 수 있어요. 이란이 미소도 좋아용♡ 키스 하다 찬물샤워 하러 가는 키스하다 참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