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글자 이상
비밀번호 찾기

드라마배우

리뷰

7번 전당포
7번 전당포
wlswlsdl7098

굉장히 재밌게 본 판타지 드라마 중 하나임. 여남주 케미좋고 비주얼도 굳. 여러번 재시청함.

점점 물들다
점점 물들다
까페모카

원작 : 渐染 장시&곽우흔 과거의 인연이 시간이 흘러 직장에서 다시 이어지는 재회 로맨스와 여주의 성장 서사를 중심에 둔 작품이에요. 자연광과 색감을 적극 활용해 감성적인 분위기와 특히 여행 장면과 회상 장면의 연출이 아름답고 영화같은 영상미도 돋보여요. 장시가 제제 할때 너무 귀여워요~ 올만에 장시 제제물이라 더 좋아요. 가질래? 야오마? 커이마?이 대사도 야릇하게 들리고~ 6화, 10화, 45화, 46화, 71화 키스신 많지는 않아요. 49화부터 더 재밌어지는~ 장시 흰머리에 숨겨있는 의미가 있었다니~ 장시와 곽우흔 첫 합작 제제물 괜찮아요. 재밌게봤어요~^ ^

우리 새엄마는 최강이다
우리 새엄마는 최강이다
Tina

생각보다 볼만해요 !!

연애도 업무의 일부입니다
연애도 업무의 일부입니다
Tina

생각보다 재밋게 봤어요 !!

그 눈 속에 남은 너의 이름
그 눈 속에 남은 너의 이름
Tina

배우들은 괜찮은데.....기대를 너뮤 했나봄 ...

짙은 안개 속에서
짙은 안개 속에서
Tina

잔잔히 재밋게봤어요 !! 오랜만에 맘에 드는 작품💛

밤마다 당신의 꿈에 머물다
밤마다 당신의 꿈에 머물다
jl

몽은 숏드라니!! 보는 내도록 즐거웠어요 ㅎㅎㅎ 당잠사 사극숏드버전 느낌이네요.

어느날 형이 생겼다
어느날 형이 생겼다
까페모카

혈연이 아닌 형과 동생이라는 관계에서 시작해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게 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자극적인 전개보다 두 사람의 감정이 천천히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백하게 담아낸 작품이에요. 의붓형이랑 좀 비슷한 내용인데 키스신은 많지 않아요. 형사와 아이돌 연습생!!!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
MAPS

드디어 한국숏드 명작 나온 듯 배우들 연기 구멍없고, 특히 여주 연기가 상당히 좋음 연출도 나쁘지 않고 브금 잘 깔았음 근데 데이지가 좀.. 오그라들긴 함 🤣

아이돌 남침
아이돌 남침
Goddd

아 못보겠다..전 하차요

야근하고 갈래요?
야근하고 갈래요?
까페모카

오피스 로맨스, 사내연애 드라마. 9시부터 6시까지만 20대로 돌아가는. 신데렐라처럼 6시만 지나믄 40대로 다시 돌아오는. 전 남친이 상사이고 오해로 헤어진걸 알게되도. 현실적인 회사 생활과 설레는 감정 변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드라마에요. 나도 20대의 젊음과 피부, 건강 되찾고 싶다. 드라마는 쏘쏘합니다. 야근하고 갈래 그 뜻이 키스하고 갈래? 키스하자♡

너를 좋아해
너를 좋아해
마라맛

아니 저 잘생긴 얼굴에 왜 저런 머리를 ..-_-

절친 아빠는 너무 위험해
절친 아빠는 너무 위험해
까페모카

친구의 아버지와 사랑에 빠진다는 금기 설정을 중심으로 한 드라마에요. 자신을 구해준 남주에게 끌리지만, 그가 절친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위험한 관계가 시작되요. 금기된 사랑, 연상남 로맨스, 비밀 연애, 강렬한 텐션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만한 작품이라 저는 좋았어요. 절친의 아빠가 애인이 되다니~ 여주 상상 속이 야릇~ AI 드라마는 키스도 잘하고 볼만해요^ ^

입맞춤, 별이 쏟아지는 밤
입맞춤, 별이 쏟아지는 밤
마라맛

비주얼 합 좋네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
치렁

한국숏드에서 첫흥행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추천할만한 작품

전 남친의 라이벌과 연애 중
전 남친의 라이벌과 연애 중
까페모카

남친의 배신으로, 남친을 속이고 복수하기 위해 계약커플이 되는데~ 요거 뻔한 스토리지만 재밌어요. 그리고 남주가 키스 잘해요. 몇 번 봤던 남주라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

피치못할 게이다!
피치못할 게이다!
까페모카

오해에서 시작해 진심으로 이어지는,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로맨틱 코미디. 신준섭과 이지연의 케미도 괜찮아요. 좋아하는 사람이 다 게이라니. 10명중에 1명이 게이라니. 편견과 착각을 코믹하게 잘 풀어냈고 웹툰이 원작이라니~ 최근 한국숏드 중에 재밌는 작품이에요^ ^ 부스러기 나도 묻히고 싶다ㅋㅋㅋ

더 러브 인 마이 웨이
더 러브 인 마이 웨이
까페모카

어린시절 외모 콤플렉스와 학교폭력을 당하고 성인이 되서 성형수술 후 복수 하려고 접근하는. 잔잔한 BL 보다는 매우 자극적이고 성인 취향에 가까운 작품이에요. 노출과 스킨십 장면의 비중이 높으며, 관계의 긴장감과 욕망을. 자극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상처와 치유라는 메시지를 담으려는 시도가 인상적이고. 보디가드 타치의 검은봉지가 너무 웃겨요.

너를 좋아해
너를 좋아해
123

금발가발인지 안어울림.

내가 키운 호스트, 사실은 재벌2세?!
내가 키운 호스트, 사실은 재벌2세?!
Americano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두번보자 세번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