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 광고에 낚여서 봤는데 자극 + 빠른 전개 취향이면 볼 만함 도파민은 확실함 근데 오해 생기고 풀리고, 또 오해 생기고 풀리는 그 패턴이 똑같아서 "또 이거냐" 소리 절로 나옴

원작 : 撕夜 요관우&원우함 여주 회귀물로 사골 드라마에요. 키스신 많고 요관우의 액션신을 볼 수 있어요. 전생에 배신당해 죽은 여주가 회귀 후 병적으로 집착하는 재벌 남주에게 직진 고백하며 남주 힘을 빌려 자신을 배신한 가족과 연인을 향한 치밀한 복수하는 내용이에요. 순애집착남과 사이다 복수 조합 드라마라 재밌어요!!!

고자라니~ 고자설을 잠재우기 위해 ~ 계약직 비서로~키스를 하는데 내가 설렘^ ^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재벌 남주에 비서 로맨스이면서 가볍고 달달한 숏드라마인데 보면서 괜히 심쿵 폭발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나를 발견한 드라마랍니다ㅎ

재벌이면서 배달기사인 척 하는 남주와 남친에게 배신당한여주의 우연한 만남이 운명적인 사랑으로 이어지는 로맨스 드라마에요. 신분 차이는 문제 될거 없는 짧은 분량 안에서도 몰입감을 높였는데 요것도 중국 사골 드라마.

성훈과 윤소희가 나오는 숏드라마라니. 재벌가와 기업 경영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에 정체를 숨긴 여성 CEO 설정을 더한 작품이에요. 이것도 중국 사골 드라마. 두배우 케미도 괜찮고 연기도 안정적이고 쏘쏘합니다.

위장결혼과 첫사랑의 재회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요. 어린 시절 인연이 있던 두 남녀가 15년 만에 다시 만나 계약결혼을 시작하고, 그 관계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렸어요. 안유정 초기 작품이고, 중국 사골 드라마라 내용은 뻔해요. 시골출신의 만능 여주^ ^

의사가 될 정도로 머리가 있는 사람이 어떻게 저런 사기꾼에 넘어가는지. 장례식장에 문만 열어봤어도. 진짜 드라마라 다행이지. 요즘 AI와 딥페이크의 문제의 심각성이 느껴지네요.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거 보니 참 쉽네요. 친부모를 살릴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키스신 소리가 너무 리얼하고 키스신 많아요. 혐관에서 시작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전형적인 로맨스 공식을 빠른 호흡으로 풀어내며, 부담 없이 몰아보기 좋아요. 처음에는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가장 큰 재미에요. 계약결혼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사용하지만, 코미디와 로맨스를 적절히 섞어 지루하지 않아요. 술김에 벌어진 키스 이후 두 사람의 감정이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이 포인트에요. 기억상실 부분도 나와요.

기현우가 나오는데 키스도 많고 길어서 볼 맛이 나요. 양기가 부족해 영력이 점점 사라지는 무녀 는 살아남기 위해 엄청난 양기를 지닌 재벌 총수에게 접근해요. 처음에는 단순히 양기를 얻기 위한 공생 관계였지만, 두 사람은 함께 악귀를 상대하며 점차 서로에게 진심을. 키스로 양기를 나눈다는 설정이 눈길을 끄는 작품이고 로맨스와 오컬트를 결합한 작품이라 유치할수도 있는데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