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 : 夜港情书 오첨호&왕격격. 8년 사귄 남친한테 배신 당하고 첨호 만나서 원나잇후 감정 뿜뿜~ 첨호가 거거한테 한눈에 반해 직진. 이거 왜 이제 봤죠? 재밌네요. 보는데 내가 설레고 키스신도 적절하게 있고 연하남인데 듬직하고 좋은 자세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전남친 진가호도 매력있어요. 드라마 내용은 별로 없는거 같지만 첨호랑 거거가 연기 잘해주니 재밌어요.

광총이 일을 안한건가? 하는 설왕설래의 대표작~ 키스 장인 금가우의 작품. 이거 안본 사람은 키스 논할수 없어요. 진짜 재밌게 본 작품이고 추천도 많이 한. 이건 중드 덕후인 우리에게 귀하디 귀한 작품♡ 이런 작품 또 없어서 속상합니다!!! 안보신분들 달려가세욧!!!

오배송으로 당근남 득템. 당근남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라 재밌어요. 서우준 배우 매력있어~ 근데 키스신 저게다야? 후반부에 한번 나와주긴 하네. 당근남 봐봐욧!!!

애니숏드를 보는데 이거 내가 왜 보고 있지라는 생각이 든 애니숏드는 이게 처음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림체도 이쁜데 내용은 별거 없는. 여주가 악마의 재물로 죽을뻔한걸 악마가 각인 찍고 살리고 여주가 복수하는 그런 내용인데... 이건 추천 안해요.

여주가 연애도 못해보고 로맨스소설덕후인 작가, 감전 사고 이후 본인 소설의 악녀로 빙의, 결말을 알기에 바꾸려고 파혼하고 남주의 형과 계약 결혼. 2년 후 이혼 하기로 하고... 내용이 소설 빙의물이라 흔한 클리셰지만 이해원 역할 보는 재미로 봤어요. 내용이 지루하지 않아서 75화이지만 재밌게 봤어요^ ^

애 못 낳는다고 쫓겨난 여주가 버려진 애기 주워다 친자식처럼 키웠는데, 알고 보니 그 애 친부가 재벌이고 "애도 너도 다 데려갈게"라며 동거 시작 ㅋㅋ 육아하다 정들고 이마뽀뽀 한 방에 꺅... 애기 귀엽고 모자,부자,남녀 케미 다 챙긴 힐링 육아물ㅋㅋㅋㅋ

형수 짝사랑하던 시동생이 장군 돼서 돌아와 "나랑 결혼하자"는데 알고 보니 변방 추위를 여주 편지랑 손수 지은 옷으로 버텨 살아온 거임 ㅠㅠ 점포 잡아주고 연지 사주고 모피옷까지 바치는 직진남에 그냥 갬동의 도가니 😭

재벌 3세인 주희진이 기간제 교사로 학교에 잠입해 학교폭력과 교육계 비리를 응징하는 통쾌한 이야기. 현실성보다는 통쾌함에 집중한 학원 복수극. 학교폭력, 장학금 비리, 교권 문제 등 실제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사용해 몰입감을 높였고, 사이다 전개로 재밌어요. 교사를 무시하는 학부모에게 시원하게 한방!!! 선을 지키고 살자!!! 참교육도 보러가야겠어요~^ ^

원작 : 泠风知我意 왕진붕&아상 여주가 소설 속에서 악연 조연인 것을 각성하고 남주를 대하는 태도가 극변하면서 남주와 로맨스 분위기 뿜뿜~ 남주는 엘리트 이미지에 계략 남주. 두 배우의 케미가 좋고 키스신도 있고 내용도 나쁘지 않아 좋아요.

원작 : 夜先生的小可怜被娇宠了 왕박&오가로 전형적인 중국 숏드라마식 달달한 로맨스, 복수와 가족애를 더한 작품이다. 여주는 우연히 남주를 약에서 구한 뒤 임신하고 출산하고 홀로 아이를 키우며 힘든 삶을 살아가다가 이후 두 사람이 재회하면서 오해가 풀리고 사랑이 깊어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많이 본 사골 내용이다. 포스터가 마음에 들어서 봤는데 왕박과 오가로라니ㅎ 재밌게 봤어요~^ ^

원작 : 温柔失控 양사위&한우동 현대 로맨스·빙의 재벌물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여주가 소설 속 악녀로 깨어난 뒤 파멸을 피하기 위해 남주운명을 바꾸려다 오히려 자신이 만든 남자에게 집착당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악녀빙의, 재벌남주, 계약결혼, 이혼. 사골 클리셰. 양사위랑 한우동이 이쁘게 나옵니다~ 둘의 조합은 상상 못했었는데 웃을때 너무 이쁩니다^ ^

판타지 애니 숏드는 처음 보는데 몰입해서 봤어요. 광고로 잠깐 봤는데 재밌어서 순삭했어요. 판타지 세계관에 출생의 비밀, 오해, 복수, 가족애를 한데 섞어 몰입감이 장난 아닌데 뿔과 귀도 나오고 아역이랑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재밌어요.

원작 : 你装纨绔,我装瞎,看谁能演 엄자현&지춘화 로맨스·권모술수물로, 남녀 주인공이 서로 정체를 숨긴 채 속고 속이는 관계에서 사랑과 공조를 쌓아가는 작품이에요. 여주는 장님인척, 남주는 무능한 한량 황자인척, 서로를 속이면서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는 해피엔딩 고장극 드라마입니다. 엄자현은 현대극이 제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드라마이기도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