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꿉친구 짝사랑 7년째
아쭈
흑택이 가로 숏드가 아니라 세로 숏드에 나오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둘다 너무 연기 잘하고 스토리도 굿. 서브남주가 살짝 치졸했지만 그도 이해가능. 따뜻한 색감에 따뜻한 스토리.

나비야, 참 착하다
아쭈
커춘의 리즈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너무 멋있게 나왔다. 이 작품을 통해 커춘을 알게 됐는데 다른 작품에서는 이 맛이 잘 안나온다. 유인과 여러개 찍어줬으면 좋겠음.

총알보다 뜨거운 그녀
아쭈
개인적으로 야오관위의 레전드작이라고 평가한다. 일단 스타일링이 미쳤다. 색감도 미쳤다. 양아치 연기 이렇게 잘한다고? 조직의 후계자와 가짜 형수님 스토리. 리뷰 쓰다보니 또 보고싶은 작품.

재만미고공방기애과적타: 1만 미터 상공에서 사랑했던 그를 버렸다
아쭈
야오관위가 쑤레기로 나옴. 야오관위여서 참고 봐줌. 거기다 여주가 굉장한 고구마밭이다. 숏폼 보면서 숨이 오랫만에 헐떡거렸다. 야오관위 팬이라면 도장깨기 하듯이 봐주자.

쌍향욕신: 그의 중독, 나의 집착
아쭈
후방주의를 부르는 마라맛 숏폼.자극적이다. 양극성 장애를 가진 여주가 회귀해서 자기가 괴롭히던 남주에게서 멀어지려 하지만 남주가 놓아주지않는다. 장시의 매운맛 작품 중 하나.

주과로가: 원래타야희환아 -어쩌다 마주친: 알고 보니 그도 나를 좋아해- (너도 내가 좋았던 거야)
아쭈
역시 장시. 햇살캐 여주 햇살캐 남주. 한쪽귀가 안들리는 여주와 그런 그녀를 사랑해서 맴도는 남주. 큰 고구마 없이 잘 봤다.

정묵하천: 고요한 여름
아쭈
감옥에 다녀온 장시가 여주를 피하고 여주는 그런 장시에게 끊임없이 다가간다. 장시 초기작인가 싶을 정도로 내용은 안감긴다. 장시 얼굴 보는 맛으로 한번쯤 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