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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배우

리뷰

원수가 대신 복수해 준다
원수가 대신 복수해 준다
아쭈

플릭릴스에 있던 작품인데 아이치이에서도 볼 수 있다. 찐 부부의 연기를 볼 수 있음.

황제의 은밀한 아이
황제의 은밀한 아이
아쭈

여기는 아역맛집이다. 아역 보는 맛에 별점 3개.

소내내타우시간도류랍: 다시 시간을 되돌린 사모님
소내내타우시간도류랍: 다시 시간을 되돌린 사모님
아쭈

너무 재미없는데 샤오웨이 나오는 장면만 볼만했다. 여주가 너무 초딩처럼 나온다..

중생: 이능광처 -초능력자 아내의 환생- (날 정복하고 싶니?)
중생: 이능광처 -초능력자 아내의 환생- (날 정복하고 싶니?)
아쭈

초문우땜에 시작해서 초문우를 제외한 모든 게 싫었다. 여주의 가발까지도 꾸역꾸역 참으며 봄.

부선생적소작정: 푸 선생님의 요물
부선생적소작정: 푸 선생님의 요물
아쭈

여주는 정말 내 스타일이 아닌데 몸매가 너무 좋음. 남주는 한국남자처럼 생김. 스토리가 미친 마라맛 매운맛. 도파민이 폭발한다.

초고속 결혼은 나뿐이 아니었다
초고속 결혼은 나뿐이 아니었다
아쭈

자매가 형제에게 시집을 감. 남주가 구본승 닮음. 스토리는 병맛. 남주 보는 재미가 있음. 피지컬이 좋음.

영원한 불빛 속의 약속
영원한 불빛 속의 약속
아쭈

볼모로 갔던 공주와 공주를 사랑했던 남자의 심장을 가진 남주. 정말 재밌다.

장미와 소나무 사이
장미와 소나무 사이
아쭈

남주와 여주가 극 중 12살 차이가 난다. 키다리 아저씨같은 안정형 남주가 남편이 되면서 햇살캐 여주를 빛내준다. 힐링물.

소꿉친구 짝사랑 7년째
소꿉친구 짝사랑 7년째
아쭈

흑택이 가로 숏드가 아니라 세로 숏드에 나오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둘다 너무 연기 잘하고 스토리도 굿. 서브남주가 살짝 치졸했지만 그도 이해가능. 따뜻한 색감에 따뜻한 스토리.

나비야, 참 착하다
나비야, 참 착하다
아쭈

커춘의 리즈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너무 멋있게 나왔다. 이 작품을 통해 커춘을 알게 됐는데 다른 작품에서는 이 맛이 잘 안나온다. 유인과 여러개 찍어줬으면 좋겠음.

야적제칠장 (夜的第七章)
야적제칠장 (夜的第七章)
아쭈

유인과 야오관위가 나온대서 너무 기대한 탓일까. 그냥저냥 볼만했다.

그는 총알보다 부드럽다
그는 총알보다 부드럽다
아쭈

주리람의 보기 드문 숏폼작. 야오관위땜에 봤지만 주리람 정말 예쁘다. 둘다 연기는 넘사라서 보는 내내 재밌다.

사양야색: 밤빛 사육
사양야색: 밤빛 사육
아쭈

여주의 아버지가 대작이라는 누명을 쓰고 죽고 여주는 복수를 꿈꾼다. 남주여주의 얼굴합이 너무 좋지만 스토리는 살짝 노잼.

얽히고 얽힌 사랑
얽히고 얽힌 사랑
아쭈

야오관위가 두번째 쓰레기로 나오는 작품ㅋㅋㅋ 기억도 잃고 재회도 없다.

총알보다 뜨거운 그녀
총알보다 뜨거운 그녀
아쭈

개인적으로 야오관위의 레전드작이라고 평가한다. 일단 스타일링이 미쳤다. 색감도 미쳤다. 양아치 연기 이렇게 잘한다고? 조직의 후계자와 가짜 형수님 스토리. 리뷰 쓰다보니 또 보고싶은 작품.

재만미고공방기애과적타: 1만 미터 상공에서 사랑했던 그를 버렸다
재만미고공방기애과적타: 1만 미터 상공에서 사랑했던 그를 버렸다
아쭈

야오관위가 쑤레기로 나옴. 야오관위여서 참고 봐줌. 거기다 여주가 굉장한 고구마밭이다. 숏폼 보면서 숨이 오랫만에 헐떡거렸다. 야오관위 팬이라면 도장깨기 하듯이 봐주자.

쌍향욕신: 그의 중독, 나의 집착
쌍향욕신: 그의 중독, 나의 집착
아쭈

후방주의를 부르는 마라맛 숏폼.자극적이다. 양극성 장애를 가진 여주가 회귀해서 자기가 괴롭히던 남주에게서 멀어지려 하지만 남주가 놓아주지않는다. 장시의 매운맛 작품 중 하나.

주과로가: 원래타야희환아 -어쩌다 마주친: 알고 보니 그도 나를 좋아해- (너도 내가 좋았던 거야)
주과로가: 원래타야희환아 -어쩌다 마주친: 알고 보니 그도 나를 좋아해- (너도 내가 좋았던 거야)
아쭈

역시 장시. 햇살캐 여주 햇살캐 남주. 한쪽귀가 안들리는 여주와 그런 그녀를 사랑해서 맴도는 남주. 큰 고구마 없이 잘 봤다.

옥요노: 그녀는 장군의 소중한 해독제
옥요노: 그녀는 장군의 소중한 해독제
아쭈

그냥 저냥 볼만하다. 여주를 너무 억까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돈데 숏드 고인물이라면 무난하게 볼듯.

정묵하천: 고요한 여름
정묵하천: 고요한 여름
아쭈

감옥에 다녀온 장시가 여주를 피하고 여주는 그런 장시에게 끊임없이 다가간다. 장시 초기작인가 싶을 정도로 내용은 안감긴다. 장시 얼굴 보는 맛으로 한번쯤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