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하려다 싸대기 맞은 남주 왈: "손 안 아파?" 맞은 건 넌데...?? 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짝꿍이 10년 뒤 만나 원나잇 후 초고속 결혼하는 로코 + 여주 복수극 초반 알콩달콩 미쳤음
저녁에 아묻따 시작했다가 쉬지 않고 완주. 주말 순삭용으로 딱
이거슨 멜로의 탈을 쓴 개그물 ㅋㅋㅋ 로코 좋아하거나 류소욱 최애면 꼭 봐야 함!!
이 커플 키스씬이 드물다... 가뭄에 콩 나듯 ㅠㅠ 그래도 후반엔 찐사랑 모드
섭섭한 거 한 번 생기면 금세 풀고 대화로 해결 고구마 구간이 없어서 답답할 틈이 없음 병약 남주가 녹차짓+자상함으로 여주한테 잘해주는 달달달 로맨틱 고장극. 애절 로맨스 고장극 찾으면 강추 💛
이렇게 합 안 맞는 키스씬은 오랜만
배우 예쁘고 화면 좋고 키스씬 많은데... 넘 잔잔해서 아쉽네
유명한 건 다 이유가 있다
스토리탄탄하고 얼굴합미치고 진짜 안볼이유없음
죽은 아내가 귀신으로 돌아오는 애절 고장극인데 극T인 나도 울 정도.. 장시는 고장극도 얼굴이 열일하네
주연 6명이 3커플로 현실 로맨스 자극을 걷어낸 대신 서사의 밀도를 택한 작품 빠른 쾌감을 원하면 실망스럽지만, 인물에 스며들면 깊다
"올려다보는 쪽은 지칠 수밖에 없다" 근데 그 벽을 진심으로 넘어와주는 거 보면 대리만족..💛
초반 비주얼 진짜 이뻐서 눈 호강은 확실한데... 딱 거기까지.. 서사가 빈약 ㅠ
왕배연 고장극만 어울리는 줄 알았는데 현대 코디가 이렇게 예쁠 일?ㅠㅠ 류념 배역이 딱 맞고 목소리 생각보다 차분해서 놀람!
온갖 클리셰 다 있는 사골. 언니 대신 결혼 + 짝사랑 순애 계약부부물 두 배우 연기랑 흐름이 좋다
소설 원작이라 개연성이 탄탄한데 좀 심심함 남주 복근은 보기 좋다 ㅋㅋㅋ
엔딩이 좀 찝집하네..
악역 하나 없는 찐 힐링물 두 주연의 연기력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