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욕남의 선이 넘어가는 순간
나나
뭐야 결말? 난 열린결말 싫어요ㅜㅜ 웃긴거가 다 제대로된 키스신하나 없잖아 그리고 저 색안경 예쁜 첸시얼굴 가려놓고 천쓰간만에 코믹한 이미지로 변신은 좋지만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봐야하는 코믹장르

소꿉친구 짝사랑 7년째
MH
여주가 답답하지 않아서 좋앗고 흑택은 묵직하고 무게잇게 큰댕댕이처럼 여주를 챙기고 사랑해줘서 보기가 좋앗음. 빌런도 억지스런 빌런없으나 섭남의 만나긴 싫고 남주기도 싫다가 하는 꼬라지도 짜증이엇지만 나중에 후회남으로 바껴서 빌빌대는것도 너무 짜증. 몰입감 좋앗다

깨진 신뢰 속의 진실
MH
얼굴합이 생각보다 잘 맞음. 직장과 사석에서의 모습이 정반대인데 첸시가 점점 선을 넘어서서 챙기고 꼬시는게 안넘어갈수가 없지. 둘다 연기력이 짱짱하니 재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