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계략남 #능력남 #능글남 #일편단심 이 키워드 조합 어떻게 안봐😆 Finedrama에서도 볼수 있어요! 남주 미모에 감탄하면서 봤는데 입술이 촉촉하면서 예쁘장해🤭 이자걸, 첸시 다음으로 입술 예쁘다고 생각함,, 보상이 잠자리랑 키스여서 키스신 많아요 보상해달라고 할때 댕댕이, 그냥 늑대야 아우!!

아....나는....이런 아저씨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아니야 아저씨 아니야 이게 어떻게 아저씨야...오빠야 오지콤이란 단어가 떠오르는데, 그냥 이거에요 왕도철을 알게되었고, 오지콤을 알게되었다.

제목처럼 다정했던 오빠들과의 관계가 초반에는 따뜻한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오해와 갈등이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특히 여주가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람과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볼만해요. 오빠들이 여주 말은 믿어주지 않고 오해와 갈등으로 여주 때리고 ㅠㅠ 이 부분은 좀 슬퍼서 찡하드라구요. 박지빈이 출연해서 봤는데 내용은 중국 사골이에요. 세명의 오빠들인데 여긴 두명의 오빠들로 나오는게 좀 달라요. 빌런 말만 믿고 여주 오해하는건 같아요.

오피스 로맨스에 숨겨진 천재, 재벌 후계자 설정을 더한 드라마에요. 회사에서는 조용하고 성실한 비서로 일하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뛰어난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하며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이중생활' 설정이 극의 재미를 이끌어내는데 이 소재도 너무 봐서 별로다 싶었는데 남주가 반성하고 여주랑 해피엔딩하는게 좀 다른 작품과 달라서 좋았어요. 보통 배신한 전남친이나 전남편 버리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데 이 작품은 아니에요.

미식축구팀을 배경으로 한 BL 드라마로, 팀에 새로 합류한 인턴 치료사와 팀을 이끄는 주장 사이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에요. 스포츠 현장의 긴장감과 금기된 관계에서 오는 설렘~ 치료사와 선수라는 설정이 마음에 들어요.

이 숏드 컨셉이 흥미롭다. 의문의 조직에게 도망치려는 한 여성이 트럭 운전사를 세워 도움을 청하고 그 둘은 트럭에서 아이를 임신한다. 그러곤 남자는 다음 날 아침 알 수 없는 이유로 여자를 떠나감. 정황상 남자는 합법이든 불법이든 총기 거래상인 것으로 추정. 5년 후, 여자가 딸의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게 하려고 남자를 찾아내면서 두 사람은 재회. 알고 보니 남자는 세계 최고의 부자였음. 남자는 자신이 슈퍼맨보다 강하다고 주장(!) 자신을 향해 질주하는 차를 뛰어넘는데, 남자가 일종의 초인임을 암시함. 남자와 남자의 아버지는 "아직 밝힐 때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자신들의 관계를 비밀에 부치기로 공모(?) 아내의 CEO 자리가 위태로워지자, 남자는 국내외 유력 기업가들에게 과거에 베풀었던 빚을 갚으라 요구함. 그중 한 명은 요청만 한다면 자신의 전 재산이라도 내놓겠다고 말할 정도임. 이 모든 설정은 흥미로움. 근데 이면에 숨겨진 내막은 끝내 밝혀지지가 않음. 그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왜 숨어 지냈는지, 어떻게 차를 뛰어넘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한꺼번에 여러 남자를 제압할 수 있는지.. 아이디어는 훌륭하고 연기도 좋은데 던져놓은 떡밥들에 끝내 답을 주지 않음.. 연기는 좋음! 특히 아역 연기가 돋보임.

술김에 엉뚱한 방에 들어가서 하룻밤을 보낸 여주. 다음 날 옷값 정도로 퉁치려다 10만 위안짜리 소송장 받음. 결국 할부로 갚기로 하고 계약서에 사인함. 근데 그 다음 날 병원에서 남주랑 또 마주침. 진료 봐주는 척하면서 여주 신상을 다 알아내네 (저기요 선생님 그거 진료 맞나요?) 여주가 남친 있다고 철벽 치자 남주는 그럼 정리하라고 함. 빚 받으러 온 건지 사람 잡으러 온 건지 모르겠는 요 남자. 그러다 아이가 생긴 걸 알게 되면서 두 사람 관계가 제대로 굴러가기 시작함. 솔직히 초반은 어디서 많이 본 클리셰임. 어떻게 굴러갈지 거의 다 보이는 수준. 근데 두 배우 얼굴이 워낙 잘 붙어서 그냥 보게 되니 추천!

판타지와 계약결혼 클리셰를 적절히 섞은 가벼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에요. 악마와 인간이라는 설정 덕분에 익숙한 전개에도 신선한 재미가 있어요. 이정신이 숏드에 나오는걸 보다니. 근데 유치한데 뻔한 스토리인데 다봤네요. 마지막에 손만 스쳐도 기억이 돌아오다니. 죽은 사람도 살아나는.

원작 : 失控占有 오우항&하령요 비밀결혼과 소꿉친구 설정을 잘 활용했어요. 남주는 냉철한 능력자이지만 여주에게만큼은 한없이 다정한 직진 순정남이에요. 오우항을 처음 알게 되었던 작품인데 파인드라마에 올라와서 다시 삼탕해서 봤어요. 광총이 졸았는지 아주 볼만한 드라마에요. 요즘에도 이런 작품 올라오면 좋은데 말이죠. 스킨십과 키스가 참 많아요. 우항이가 키스를 또 잘해요.

이것도 중국 사골. 의붓여동생 액자 사진 보면서 그짓하는 사골. 사랑과 배신, 그리고 욕망이 얽힌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요. 여주가 거짓된 사랑에서 벗어나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어요. 떠난뒤에 깨닫는 사랑이 절실하게 느껴지죠. 거기다 인과응보라 보는데 복수도 하니 볼만해요. 여주한테 남주가 어쩜 저럴 수 있는지. 여주 오빠의 복수도 볼만해요. 있을때 소중함을 알고 잘하라구!!!

원작 :与她共梦后, 高冷权臣心动了 몽은&오일여격 꿈속이 볼만하다해서 봤어요. 처음 보는 배우들이에요. 키스신도 있어요. 반년전부터 꿈에 상대방이 나타나는데 물에 빠지고 나서부터~ 꿈속 또 나와라 하면서 봤는데 신기하게 꿈속에서 도움도 요청하고 사건이 연결되어 있네요. 몽은이라는 배우 자주 나오면 좋겠네요~^ ^

첫 장면부터 상탈로 시작하는데 개연성이 좀 병맛이네? 설정도 다 어디서 본 거라 새로울 게 없음. 책 빙의 + 알고 보니 친자 아님 + 집안 세력 다툼

한승연&조이건 출연작품. 중국 사골 드라마. 기차에서 남주 살리는 그 드라마. 근데 한승연 연기가 국어책 읽는 느낌... 조이건 연기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는. 키스신이 진짜 많긴 해요.

어릴적 조실부모하고 삼촌과 함께하는, 같은 시나리오가 많지만 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좋아하는 삼촌삼촌버전이다. 같은 스토리로는 유롱삼촌 왕하오젠삼촌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