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자의 남자친구
까페모카
단순한 BL 로맨스보다는 엇갈린 감정과 관계의 선택을 꽤 현실적으로 그린 청춘 로맨스 드라마에요. 제목에서 BL 냄새가 가득한데 이거 뭐지? BL인데 왜 여자친구가 있는거지? 삼각관계인가? 남자들이 여주 좋아하나? 오해하게 만들고 도대체 누구랑 이어지는건데? 하지만 결말은 베를린으로 떠나는. 게이가 살기 좋은 곳이 베를린이라는거 처음 알았네요. 초반 중반 재미있는데 후반은 결말이 궁금해서 호기심으로 봤네요.

계약 남편이 질투하기 시작했다
까페모카
원작 : 他不乖 정범성&왕자갑 계약결혼으로 시작했는데, 까칠한 재벌 도련님이 먼저 제대로 사랑에 빠져버린 달달한 연상연하 로맨스 드라마에요. 연상녀 × 연하남의 제제물이에요. 말 안 듣는 재벌 도련님이 누나에게 제대로 감겨버리는 달달한 선결혼 후연애물. 정범성 처음 보는데 질투하는데 귀여워요. 증조모에 나오는 할아버지가 여기에도 나와요.

사랑으로 속이는, 속임수로서의 사랑
hhhhh02
속고 속고 속고의 반복. 작가 선생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배우들의 연기는 최고네요! 악우정 분위기 👍👍👍 (+저 CG들과 어떻게 연기했을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