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짝사랑 끝에 결혼하다
나나
2026년1월작 류소욱 그 이름 하나만으로 볼 가치가 있는 작품 23회 초단편 스토리가 신선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스토리를 위한 스토리... 적당히 달달함. 해피엔딩. 류샤오쉬의 달달함이 필요할때 가볍고 짧게 추천

동백꽃은 끝내 피어난다
나나
2026년7월 천천히 가는 사랑 빠른 속도감이 대부분인 숏드에서 이렇게 천천히 진행되어도 되는걸까? 그 긴 시간동안 그들은 서로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주 조금씩 보여주기때문에 기다릴수있다 키스신이나 직접적이 애정이 많이 나오지 않지만 여주를 사랑하는 남주의 모습이 모두 담겨있다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
MAPS
드디어 한국숏드 명작 나온 듯 배우들 연기 구멍없고, 특히 여주 연기가 상당히 좋음 연출도 나쁘지 않고 브금 잘 깔았음 근데 데이지가 좀.. 오그라들긴 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