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글자 이상
비밀번호 찾기

드라마배우

리뷰

다시 시작된 청춘 2
다시 시작된 청춘 2
Nova

아들이 부모를 이어주는 타임슬립, 그 자체로 따뜻하다

가짜 아가씨가 된 나, 모두의 사랑을 독점하다
가짜 아가씨가 된 나, 모두의 사랑을 독점하다
Nova

아슬아슬한 관계 그 위에 얹힌 미스터리 끝까지 시선을 붙드는 자극

소설에 빙의 후, 재산 탕진잼
소설에 빙의 후, 재산 탕진잼
아이

소재가 이리 좋은데 개그물로 잘 살리질 못함.. 로맨스 없이 가려면 웃기기라도 해야하는데 소소잼만 있는? 딱 그 정도 포스터 보고 너무 기대해서 점수 깍음 ㅠ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갈망했다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갈망했다
Nova

떡밥만 남기고 끝나는 미완결 서사가 발목 잡는다

이제야 깨달은 당신의 뒤늦은 다정함
이제야 깨달은 당신의 뒤늦은 다정함
Nova

짝사랑 끝에 결혼한 다정한 집착남 vs 갑자기 돌아온 전남친 사이에서 흔들리는 여주. 두 주연의 안정적인 연기와 돈 들인 영상미는 확실한데 서사가 좀 두루뭉술한 게 아쉬운 작품

편견의 끝에서 만난 나의 구원자
편견의 끝에서 만난 나의 구원자
Americano

잔잔물인 줄 알았는데 사건이 촘촘해서 1초도 안 지루해요! 자유를 갈망하는 두 사람 케미가 현실 연애처럼 생생해서 오랜만에 제대로 설렘.

사랑하는 통역사
사랑하는 통역사
까페모카

원작 : 亲爱的翻译官 하총예&손로로 부모의 복수를 위해 원수의 아들에게 접근하고 그 후 사랑하게 되는데 직업 통역사에 대해 알 수 있고 올만에 하총예를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이에요. 복수, 사랑이 있어요^ ^

아주 오래전부터 준비된 고백
아주 오래전부터 준비된 고백
까페모카

신호남&서진진 호남이 더 멋있어진~ 더빙 아니라 더 좋고~ 목젖 나도 만져보고 싶다~ 54화, 62화만 봐도 충분해요~ 서진진 대사에서 이 AI는 별로네. 신호남이 연기한게 훨씬 낫네 라고 ㅋㅋㅋ 나도 그 말에 한표~ 연애 뇌를 가진 호남이♡ 이거 후반부가 재밌어요^ ^

옆집 울보가 학교 짝꿍을 놀라게 했다
옆집 울보가 학교 짝꿍을 놀라게 했다
Nova

울면 벽이 흔들리는 인간 음파병기 여주 그걸 묵묵히 달래주는 다정 공대남 남주 마라맛 지친 사람들한테 힐링되는 풋풋한 청춘물

소설에 빙의 후, 재산 탕진잼
소설에 빙의 후, 재산 탕진잼
S.F

재산만 다 날리면 현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데... 돈 쓸수록 자꾸 칭송만 받는 여주 망하고 싶은데 못 망하는 코미디 ㅋㅋㅋ

거짓에서 시작된 진심
거짓에서 시작된 진심
Nova

스토리보다 분위기로 미는 작품. 잘생긴 남주와 감각적인 영상이 만들어내는 설렘이 끈적하면서도 무겁지 않다.

시공간을 넘어온 나의 가족
시공간을 넘어온 나의 가족
456

좋은 소재를 끝까지 살리지 못한 드라마. 배우들의 언기는 충분한데 대본이 연기를 못 받쳐줘서 아쉬움

달빛을 타고 내려온 그 남자
달빛을 타고 내려온 그 남자
까페모카

원작 : 月色滚烫 진서풍&양판 배신, 복수, 계약결혼, 죽음의 위기에 처한 남주른 여주가 구원해주는 내용. 하지만 오해로 떠나고 눈을 멀고. 이후 다시 만나서 해피엔딩 사골 같은 내용.

복숭아꽃의 심판
복숭아꽃의 심판
까페모카

원작 : 桃烬九重天 류윤명&악우정 초반부터 키스신 많아 좋아요~ 칼만 만져도 느끼는데 류윤명 표정이 좀 웃겨요. 백발 류윤명과 통굽 류윤명을 만나볼 수 있어요. 내용이 새드엔딩인가 했는데 다행히 해피엔딩이에요. 선협 복수극 로맨스에요.

마당으로 별이 떨어졌다
마당으로 별이 떨어졌다
까페모카

원작 : 顾先生,搭个伙 장북석&유우통 내용은 사골 같은데 두 남녀가 같이 살아가면서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인데 잔잔하면서도 재밌어요. 아역배우 별이 너무 귀여워요. 장북석도 올만에 봐서 좋았어요~^ ^

깨어난 식물인간 남편
깨어난 식물인간 남편
사랑

남녀가 번갈아 강X 하는데 감정을 느낀다..? 감정선을 이해할 수 없음.. 거르길 권장

세 끼 식사와 찬란한 나날들
세 끼 식사와 찬란한 나날들
S.F

그놈의 여주 언니는 왜 맨날 도망가고 동생은 언니 대신 결혼하는 거여 ㅋㅋㅋㅋ

쌍향욕신: 그의 중독, 나의 집착
쌍향욕신: 그의 중독, 나의 집착
Nova

서로를 망가뜨리려 시작했지만, 서로를 구원하게 되는 마라맛 집착남녀

나비와 강아지
나비와 강아지
까페모카

마의염이라는 남주를 알게 된 작품이에요. 무엇보다 포스터와 작품명에 끌렸고 보자마자 제가 좋아하는 제제물이라 재밌게 봤어요. 현대판 황금도 같으면서도 사골 내용이 많이 섞여있는데도 재밌게 잘 표현했어요. 해피엔딩입니다.^ ^

오빠 절친에게 반해버렸다
오빠 절친에게 반해버렸다
까페모카

올만에 미국숏드를 봤는데 남주 복근이 좋아요. 거기에 웃으면 귀엽기까지 미식축구 쿼터백 포지션을 맞고 있는데 몸이~ 물에 젖는 장면이 많이 나와요. 오빠의 친구랑 러브러브~ 그냥 쏘쏘하게 보기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