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재가 이리 좋은데 개그물로 잘 살리질 못함.. 로맨스 없이 가려면 웃기기라도 해야하는데 소소잼만 있는? 딱 그 정도 포스터 보고 너무 기대해서 점수 깍음 ㅠ

짝사랑 끝에 결혼한 다정한 집착남 vs 갑자기 돌아온 전남친 사이에서 흔들리는 여주. 두 주연의 안정적인 연기와 돈 들인 영상미는 확실한데 서사가 좀 두루뭉술한 게 아쉬운 작품

잔잔물인 줄 알았는데 사건이 촘촘해서 1초도 안 지루해요! 자유를 갈망하는 두 사람 케미가 현실 연애처럼 생생해서 오랜만에 제대로 설렘.

원작 : 亲爱的翻译官 하총예&손로로 부모의 복수를 위해 원수의 아들에게 접근하고 그 후 사랑하게 되는데 직업 통역사에 대해 알 수 있고 올만에 하총예를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이에요. 복수, 사랑이 있어요^ ^

신호남&서진진 호남이 더 멋있어진~ 더빙 아니라 더 좋고~ 목젖 나도 만져보고 싶다~ 54화, 62화만 봐도 충분해요~ 서진진 대사에서 이 AI는 별로네. 신호남이 연기한게 훨씬 낫네 라고 ㅋㅋㅋ 나도 그 말에 한표~ 연애 뇌를 가진 호남이♡ 이거 후반부가 재밌어요^ ^

원작 : 月色滚烫 진서풍&양판 배신, 복수, 계약결혼, 죽음의 위기에 처한 남주른 여주가 구원해주는 내용. 하지만 오해로 떠나고 눈을 멀고. 이후 다시 만나서 해피엔딩 사골 같은 내용.

원작 : 桃烬九重天 류윤명&악우정 초반부터 키스신 많아 좋아요~ 칼만 만져도 느끼는데 류윤명 표정이 좀 웃겨요. 백발 류윤명과 통굽 류윤명을 만나볼 수 있어요. 내용이 새드엔딩인가 했는데 다행히 해피엔딩이에요. 선협 복수극 로맨스에요.

원작 : 顾先生,搭个伙 장북석&유우통 내용은 사골 같은데 두 남녀가 같이 살아가면서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인데 잔잔하면서도 재밌어요. 아역배우 별이 너무 귀여워요. 장북석도 올만에 봐서 좋았어요~^ ^

마의염이라는 남주를 알게 된 작품이에요. 무엇보다 포스터와 작품명에 끌렸고 보자마자 제가 좋아하는 제제물이라 재밌게 봤어요. 현대판 황금도 같으면서도 사골 내용이 많이 섞여있는데도 재밌게 잘 표현했어요. 해피엔딩입니다.^ ^

올만에 미국숏드를 봤는데 남주 복근이 좋아요. 거기에 웃으면 귀엽기까지 미식축구 쿼터백 포지션을 맞고 있는데 몸이~ 물에 젖는 장면이 많이 나와요. 오빠의 친구랑 러브러브~ 그냥 쏘쏘하게 보기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