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 판타지 로맨스 애니 드라마에요. 늑대인간, 저주, 운명의 짝 설정이 어우러진 판타지 BL 세계관이 흥미로워요. 입술이 너무 예쁘게 표현해서 입술만 보게 되는데, 인간의 키스를 알더니 입술을 물고 빨고 아주 놓지를 않아요. 늑대 인간 피가 골드컬러라 좀 이상해요. 남자인데 임신이 가능한 스토리라니. 임테기 두줄ㅋㅋㅋ 두사람의 희비가 엇갈린 모습이ㅋㅋㅋ 웃기네요.

새침한 고등학생 여주가 재벌 가문 후계자 앙숙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고, 이후 전 연인을 골탕 먹이기 위해 힘을 합쳐앙숙 관계인 재벌 남성과 가짜 연애를 시작하면서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로맨틱 코미디인데 재밌어요. 남주 부모들은 쫌...

불행한 여주의 환경 친구의 재벌 삼촌 위기의 상황마다 구해주고 나만바라보는 숏드에서 백만번쯤 본 스토리.이런 흔해빠진 스토리를 지겹지않게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어낸 왕호정. 그가 연기하니 또하나의 명작이 되었다

여주 회귀물에 스포츠와 캠퍼스 로맨스를 결합한 후회남 서사로, 여주가 새로운 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과정이 통쾌한 내용의 드라마에요. 능력 있는 여주인공의 성장, 전 연인의 후회, 새로운 사랑이라는 익숙한 공식을 스포츠 배경에 녹여냈고, 특히 농구팀을 떠나 하키팀에서 인정받는 과정이 가장 볼거리이며, 사이다 전개와 후회 로맨스에요. 떠나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 후회남 전개가 재밌어요. AI드라마인데도 실사반영인지 볼 만해요. 광고 보다 재밌어서 보게 되었어요.

원작 : 养敌为患 일항&아상 복수, 권력 다툼, 애증 로맨스를 결합한 작품이에요. 제목처럼 원수로 시작한 두 사람이 서로를 이용하다가 점차 감정을 키워가는 전개에요. 18화에서 드뎌 일항이 출연해요. 그 전에는 일항이 아역이 나오는데 귀여워요. 여주가 책속으로 빙의하는 내용이에요. 일항이 남주로 나오는데 적국의 태자임에도 여주에게 충성해요. 백발이 나름 잘 어울려요. 멍뭉미도 귀엽고요. 근데 95화는 너무 길어요. 완결도 아닌거 같아요. 마지막화에서 키스신 해요.

시한부 위암말기 비서와 회사 회장의 로맨스. 스토리가 길지 않아 부담 없이 보기 좋으며, AI인데 잘생겨서 볼만하나 대사나 영상에 오류가 많은게 좀 아쉬워요. 명예보다 사랑을 선택하는!!! 그리고 너무 빠른 전개이다 보니 많이 뭔가 생략된 느낌이에요.

원작 : 情难自溺 양병탁&왕운운 위험한 남주와 상처를 가진 여주가 서로를 이용하다가 진심에 빠지는 로맨스 스릴러에요. 시작부터 남주 목에 칼을 대면서 협박하는데 여주에게 반해서 원한다니. 양병탁 작품은 처음인것 같은데 운운이랑 케미가 괜찮아요. 키스신도 있어요. 계략남 양병탁이지만 운운이에게 다 들켜서 헤어지게 되는데 그래도 마지막은 해피하네요. 마무리가 잘 안된 느낌이지만. 저렇게 끝내버리다니. 80화 충분히 길었는데 아쉬워요.

온갖 달달한 장면을 그냥 다 복사 붙이기한것 큰 스토리가 없다 음식이 달아서 맛있고 설탕이 과하면 맛이 없다 은은한 달달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싫어할듯 그래도 chensi니까 참고 본다

복수극, 회귀, 판타지, 로맨스를 더한 드라마에요. 단순한 복수극으로 시작하지만, 악마와의 계약과 전생의 인연이라는 설정. 6악마와의 계약으로 시작된 복수가 결국 100년을 뛰어넘은 운명적인 사랑으로 완성되는 판타지 로맨스. 통쾌한 복수와 애절한 멜로. 독립운동가 여주와 신부 남주. 배우 유신이 나와요. 재밌어요^ ^

조선의 중전이 현대 펜션에 떨어진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로맨틱 코미디와 미스터리, 타임슬립을 적절히 섞은 드라마. 뭔 내용인지 드라마 보는 내내 멘붕이었는데... 여주는 뭐 이렇게 계속 자빠지고 넘어지고 쓰러지고. 화질은 뿌옇고. 재미가 그다지...

원작 : 婚途未晚 진서풍&정진우 오해로 인해 이혼하게 되고, 이혼한 부부가 5년 만에 재회하며 오해를 풀고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의 드라마에요. 진서풍이 키스 잘한다해서 봤어요. 7화, 11화, 21화, 23화, 74화, 75화 키스신 구간이에요.

2026년 작품 전체적은 스토리는 슬프고 순간순간 장면들은 예쁘게 잘 그려졌으나 비슷한 장면과 스토리가 반복되는 부분이 많음 여주와 남주의 과거 달달했던 회상이나 그래도 천쓰의 고장극이니 기쁜 마음으로 여주 남주 모두 예쁘게 그려짐

원작 : 渐染 장시&곽우흔 과거의 인연이 시간이 흘러 직장에서 다시 이어지는 재회 로맨스와 여주의 성장 서사를 중심에 둔 작품이에요. 자연광과 색감을 적극 활용해 감성적인 분위기와 특히 여행 장면과 회상 장면의 연출이 아름답고 영화같은 영상미도 돋보여요. 장시가 제제 할때 너무 귀여워요~ 올만에 장시 제제물이라 더 좋아요. 가질래? 야오마? 커이마?이 대사도 야릇하게 들리고~ 6화, 10화, 45화, 46화, 71화 키스신 많지는 않아요. 49화부터 더 재밌어지는~ 장시 흰머리에 숨겨있는 의미가 있었다니~ 장시와 곽우흔 첫 합작 제제물 괜찮아요. 재밌게봤어요~^ ^

혈연이 아닌 형과 동생이라는 관계에서 시작해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게 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자극적인 전개보다 두 사람의 감정이 천천히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백하게 담아낸 작품이에요. 의붓형이랑 좀 비슷한 내용인데 키스신은 많지 않아요. 형사와 아이돌 연습생!!!

어린시절 외모 콤플렉스와 학교폭력을 당하고 성인이 되서 성형수술 후 복수 하려고 접근하는. 잔잔한 BL 보다는 매우 자극적이고 성인 취향에 가까운 작품이에요. 노출과 스킨십 장면의 비중이 높으며, 관계의 긴장감과 욕망을. 자극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상처와 치유라는 메시지를 담으려는 시도가 인상적이고. 보디가드 타치의 검은봉지가 너무 웃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