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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날짜
가족에게 모든 것을 바친 가정주부 트리나는 남편의 외도와 집안사람들의 모욕 끝에 이혼을 선택한다. 사랑도 존중도 없는 집을 떠나기로 한 순간, 남의 아내와 어머니로만 살아온 시간을 끝내고 자신의 삶과 자유를 되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굿바이, 전남편 (65부작) — ReelShort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6-09-04 확인.
음 킬링타임용으로는 괜탐흔거같아요! 두배우 다 연기 잘하고 내용도 사골이긴 하지만 그래도 쏘쏘하키 괜찮았어요
문지승만 짠-함 ㅋㅋ
숏드를 너무 봤나봐요... AI 드라마 영향인가.... 뭔가 좀 더 자극적인 구원, 자극적인 희생이 도파민인데 이거는 잔잔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