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떠난 지 3년째 (부인주적제삼년) / 부인이 떠난 지 3년째
심이요가 죽은 지 3년째, 고혼은 떠돌며 환생할 수 없었다. 그런데 생전에 자신과 정이 옅고 출세욕이 없던 전 남편 형 배적지는 자신을 위해 상을 치른다는 명목으로 좋은 평판을 얻어 풍요롭게 살며 관직에서 승진했다. 심이요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귀신으로서 배적지를 혼내주려 했으나, 오히려 한 수 위인 배적지에게 휘둘리게 된다. 한 사람과 한 귀신이 끊임없이 얽히며 다투는 사이, 생전의 오해가 풀려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마침내 그때의 사랑하지 않음이 숨겨진 깊은 정이었음을 깨닫지만, 깨진 거울이 다시 이어질 때쯤엔 이미 천하를 갈라놓은 영원한 이별이 되어버렸다.
어디서 보나요?
출연진
평점 & 리뷰리뷰 전체보기 ›
비슷한 작품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4.1

이혼 후, 연하의 금의위가 강렬하게 사랑해 (화리후,연하금의위강핵총애)
4.2

그녀는 햇살 같아 (저사일광)
3.5

황제와 여왕의 전쟁 (제후야풍광)
4.5

그녀와 꿈을 함께한 후, 냉철한 권신이 마음이 흔들리다
4.2

여 공공, 그녀는 오직 목숨만을 바란다 (여공공저지상활명)
3.5

유일하게 꿇리는 남자 (아가부군처관엄)
3.0

사모님의 발칙한 여우짓에 빠져들다
3.5

황후가 도망친 후, 황제의 사랑을 받다 (황후포로후성료심첨총비)
0.5

짐과 그녀 (짐여저)
3.5

죽음에서 돌아온 연인의 잔혹한 복수
3.5

황제의 집착, 금지된 감옥
5.0

이번 생은 더 행복하게 (차생경여의)
5.0

내가 쓴 소설 속 빌런의 아내가 되었다 (천진자기사적서아성료포회적사처)
5.0
봉황의 칼날
0

비녀가 찾아준 행복
0

버림받은 동주
0

끝까지 내뱉지 못한 '어머니' 세글자
0

액막이 후궁의 생존법
0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