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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날짜
서지우는 아버지가 주선한 가족 모임에 갔지만, 아버지의 여친 임다은에게 내연녀로 오인당해 공개적으로 모욕을 당한다. 복수심에 불탄 그녀는 신분을 숨긴 채 가족 기업에 입사한다. 모두가 그 ‘미래 이사장 부인’ 임미미에게 아첨할 때, 서지우는 몰래 그녀의 횡령 증거를 모은다. 마침내 그녀는 모든 증거를 공개해 임다은을 법의 심판대로 보낸다.
추천. 여주가 예뻐..🤭
이우림.. 역할 왜이리 잘 어울려 🤣
어두운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남주의 이야기를 밝고 너무 가볍지 않게 그려낸 드라마. 여주의 1인 2역연기도 인상깊엇다 광기가득한 연기도 잘하는구먼! 자극적인 장면이나 애정신이 하나도 안나오는데 계속보게되는 드라마 . 잘만든 힐링드라마.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