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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머물 생각으로 영덕 농촌에 돌아온 대학생 자원봉사자 아걸은 리계 3킬로미터 달리기 모임과 함께 마을 살리기에 나선다. 번화한 도시로 가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작은 마을에서 자신의 일을 만들어 가면서, 떠날 곳이던 농촌에 뿌리를 내린다.
향촌포단지아적청춘재전야 (乡村跑团之我的青春在田野) (6부작) — HongGuo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6-09-07 확인.
추천. 여주가 예뻐..🤭
이우림.. 역할 왜이리 잘 어울려 🤣
어두운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남주의 이야기를 밝고 너무 가볍지 않게 그려낸 드라마. 여주의 1인 2역연기도 인상깊엇다 광기가득한 연기도 잘하는구먼! 자극적인 장면이나 애정신이 하나도 안나오는데 계속보게되는 드라마 . 잘만든 힐링드라마.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