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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를 졸업한 후 한때 자존심 높고 날카로웠던 양광이 시골 보건소로 실습을 오게 된다. 처음엔 매우 불만이었고 실습 기간만 채우면 바로 떠날 생각이었다. 하지만 보건소의 실습의사로 일하면서 병을 볼 수 없는 노인들, 낙후된 의료 지식 등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어려움과 갈등이 있지만 선의와 진심도 있었고, 양광은 그들의 이야기에 감동하여 점차 이곳을 사랑하게 된다.
아재촌리당의생 (我在村里当医生) (21부작) — HongGuo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6-09-04 확인.
추천. 여주가 예뻐..🤭
이우림.. 역할 왜이리 잘 어울려 🤣
어두운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남주의 이야기를 밝고 너무 가볍지 않게 그려낸 드라마. 여주의 1인 2역연기도 인상깊엇다 광기가득한 연기도 잘하는구먼! 자극적인 장면이나 애정신이 하나도 안나오는데 계속보게되는 드라마 . 잘만든 힐링드라마.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