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어가 물에 빠져 죽을 뻔한 마피아 킹 해드리안을 구해내고 그에게 마법의 진주를 건넨다. 약에 취한 채로 거칠었던 하룻밤이 지나고, 그 인어는 육지에 좌초되고 만다. 자신의 진주를 되찾기 위해 필사적이던 그는, 계속해서 해드리안에게 키스한다. 하지만 이 마피아 보스는, 그 인어의 입술에 완전히 빠져들어 버린다.
인어가 총 맞은 마피아 살리려고, 자기 진주를 몸에 넣음
-> 근데 진주 없으면 바다로 못 돌아간다네?
-> 첫 만남에 자버림 ㅋㅋㅋㅋ
-> 근데 진주 받으려고 계속 키스하는데 안나오는거
-> 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나오는구나!
-> 근데 마피아는 남자랑 잔 걸 인정 못 해서 쫓아냄
-> 기억 팔고 사람 돼서 육지로 옴
-> 힘(?)으로 진주 뺏어옴
힘으로 진주 뺏을 수 있으면 빨리 뺏던가..
그 키스들은 도대체 왜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