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의 외삼촌은 가산을 빼앗기 위해 국을 세웠는데 강욱의 어머니가 피살되였다.유산이 모두 강욱에게 귀속된후 그는 외삼촌 일가에 의해 고택에 감금되고 미친척하며 살려고 한다.복수하여 곤경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그녀는 정성껏 국을 만들어 금주 태자 하세금을 올가미 속으로 유인하여 그의 손을 빌려 외삼촌 집안을 파멸시켰다.그러나, 그녀가 그녀의 변장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녀의 복수심에 불을 지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