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숏드라마
사극 장르 숏폼 드라마 372편 — 줄거리·평점·어디서 보는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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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을 한 황후죽음을 넘어 다시 살아난 신민서는 이유성과 홍상호가 몰고 온 시련 속에서도 황후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으려 맞선다. 황제의 도움으로 궁중의 악인들을 몰아내는 한편, 가족을 둘러싼 갈등에 휘말린 민서와 강준호는 거듭되는 위험을 돌파하며 잃었던 명예를 되찾고 배후의 악당들을 심판한다.
환생 ,엇갈린 국운미래를 예언하는 ‘천명의 여인’이 누구인지를 두고 궁중에 치열한 다툼이 벌어진다. 국사와 최설진이 숨겨 온 관계가 드러나는 가운데, 최서연이 진짜 천명을 받은 존재로 지목된다. 자신의 출생에 얽힌 비밀을 열쇠로 쥔 최서연은 예언과 복수가 뒤엉킨 정치 싸움에서 거짓된 경쟁자와 맞선다.
미망인의 연인정인 박재현을 살리기 위해 신예진은 동생 대신 정신을 잃은 황제의 후궁이 된다. 선황이 세상을 떠나자 순장될 운명에 놓이지만, 재현이 꾸민 가짜 죽음 덕분에 의녀 '진이'라는 새 신분으로 살아남는다. 서로를 지키려고 차갑게 밀어냈던 두 사람은 죽음까지 속인 비밀과 엇갈린 마음을 넘어 다시 사랑을 붙잡으려 한다.
천계 선녀의 인간계 수난기천제의 여동생 김서연은 인간 이승철과 살려고 신선의 뼈를 내놓고 생사부까지 훔친다. 7년 동안 딸을 키우며 남편의 출세를 도왔지만, 재상이 된 그는 서하린과 손잡고 아내를 버린 뒤 죽이려 한다. 위기의 순간 천계의 오빠들이 내려와 이승철의 성공이 모두 김서연에게서 비롯됐음을 밝히고, 배신자는 천벌을 받으며 그녀는 천계로 돌아간다.
반역의 여장군제국을 세우는 데 모든 것을 바친 여장군 우청연에게 돌아온 것은 군주의 배신이었다. 사랑도 충성도 짓밟힌 뒤, 나라를 지키던 칼을 자신이 일군 권력에 겨누며 반역의 길에 오른다.
세자빈의 반격세자가 독에 쓰러지자 세자빈 윤수연은 직접 치료에 나서 그의 목숨을 구한다. 치료법을 훔치려던 후궁 한예린은 그 과정에서 삼왕자와 내통한 사실이 드러나고, 두 여인의 재산 다툼은 왕실 권력을 건 싸움으로 번진다. 윤수연은 거듭되는 위기와 자연재해, 외교 문제까지 해결하며 북령을 이끌 세자빈의 자격을 증명한다.
환생 여장군전장에서 남자로 살아남았던 박영임은 죽음 뒤 과거로 돌아오자 자신을 파멸시킨 태자비 간택부터 거부한다. 이번에는 궁의 권력에서 벗어나 자기 삶을 찾으려 하지만, 이익에 눈먼 친가족이 다시 그를 희생양으로 삼으려 한다. 전생의 기억을 무기로 삼은 영임은 정해진 운명과 가문의 음모를 함께 뒤엎으려 한다.
[더빙 버전]꽃 피는 계절에 경성을 뒤흔들다가문이 몰락해 궁의 노비가 된 조목설은 뜻하지 않은 하룻밤으로 황제의 아이를 낳고 냉궁에서 6년을 버틴다. 세상에 감춰졌던 아이가 황태후를 구하면서 황실을 뒤흔들 출생의 비밀이 수면 위로 올라온다. 목설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짓밟은 황후와 맞서고, 궁 안의 권력 구도를 뒤바꾸기 시작한다.
궁궐 안은 고독의 연속이다세자를 해치려던 중전과 귀비의 음모가 궁중을 뒤흔든다. 서연비가 세자 부상의 진상을 밝히는 동안 최미래를 비롯한 후궁들은 복수와 권력 다툼에 휘말리고, 가짜 임신과 새로운 함정까지 드러난다. 위기를 돌파한 서연비는 황제의 죽음 뒤 대왕대비가 되어 태의원을 개혁하며 오래된 싸움에 마침표를 찍는다.
[더빙]천상보다 찬란한 인간 세상천계에서의 하루가 인간계의 1년이라는 시간의 차이가, 일주일 뒤 돌아오겠다는 천신의 약속을 7년의 기다림으로 바꿔 놓는다. 거지 행색으로 수련하다 구박받던 조목설과 혼인한 그는 급한 소명으로 떠나고, 목설은 홀로 두 아이를 키우며 집안의 학대를 견딘다. 천계의 주인이 되어 돌아온 천신은 봉인이 풀리지 않은 몸으로 가족을 지키려 적들과 맞서고, 절체절명의 순간 신모가 인간계에 내려온다.
낙화: 복수의 꽃잎제천 대제에서 황제와 정면으로 충돌한 황후 윤서는 복수를 품은 채 궁중 권력 싸움의 한복판에 선다. 가족의 원한을 갚기 위해 서준호와 손잡고 계책을 세우지만, 뒤엉킨 음모와 두 사람의 감정적 갈등이 계획을 거듭 흔든다.
같은 얼굴의 복수어머니의 원한을 갚기 위해 박유진은 이서연과 똑같은 얼굴로 자신을 바꾸고 승상부에 들어간다. 재능도 덕망도 없는 친딸을 태자비로 세우려던 승상가는 그녀를 대역으로 이용하지만, 유진은 그들의 계획 속으로 파고들어 복수와 태자비 자리를 동시에 노린다.
[더빙]돌아온 공주, 배신의 대가부마 정세훈의 반역으로 나라와 목숨을 잃은 대양국 공주 서민서는, 그를 배우자로 고르던 날로 되돌아온다. 다시 시작된 모욕과 계략 속에서 서민서는 전생에 놓친 반역의 단서를 모아 배신자에게 대가를 치르게 하고 멸망할 나라를 구하려 한다.
여걸: 칼의 길현대의 천재 소녀 임서영은 고대 왕조 대한의 험난한 궁궐에서 눈을 뜬다. 살아남기 위해 현대 지식을 꺼내 든 그녀는 무기를 개량하고 군대를 훈련하며, 낯선 나라를 지키는 여걸로 전장의 길을 개척한다.
[더빙]오라버니, 저 파혼하겠습니다황성이 함락된 날, 호국대장군은 공주를 지키다 화살에 쓰러지고 그를 원망하며 8년을 보낸 공주도 뒤따라 목숨을 끊는다. 죽음 직전에야 그의 희생을 이해한 그녀는 강제로 혼인을 청하던 과거로 돌아오고, 이번 생에는 사랑을 속이거나 강요하지 않은 채 파혼을 택한다.
내가 널 놔줄게황성이 함락된 날 호국대장군이 화살에 쓰러지고, 그를 뒤따라 죽음을 택한 대주의 공주는 마지막 순간에야 그가 황제의 여동생을 살리려 목숨을 바쳤음을 안다. 서로 원망하며 보낸 강제 혼인의 8년을 후회한 채 눈을 뜬 그녀는 아버지에게 그와의 혼인을 청하려던 날로 돌아와 있다. 이번 생에서는 사랑을 이유로 속이거나 붙잡지 않겠다고 결심한 공주는 스스로 그를 놓아주며 두 사람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황후의 계략후궁들의 음모가 뱃속의 황자를 겨누자 궁녀 한연화는 권력도 후원도 없는 자리에서 아이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 나선다. 황후와 귀빈들이 파 놓은 함정을 하나씩 밝혀내며 위기를 넘긴 그는, 지혜와 판단력으로 궁중의 세력 구도를 뒤집는다. 가장 낮은 신분에서 출발한 한연화가 황후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모성과 생존을 건 책략이 이어진다.
[더빙]황제의 아이를 임신한 요괴포악한 태자에게 자신을 거둬 준 서씨 가문을 모두 잃은 요괴 서영아는 복수를 위해 요기를 숨기고 궁으로 들어간다. 차갑기만 하던 황제의 진심 어린 보호와 사랑을 얻고 그의 아이까지 품게 된 그녀는, 황실의 위험 속에서 태자와 태자비에게 가족의 원한을 갚으려 한다.
[더빙]그대들의 진심박지훈은 민하윤을 위해 아내 최지현을 죽였지만, 원한을 품은 지현은 죽기 전으로 돌아온다. 두 번째 삶에서 그는 자신이 외면했던 마음을 깨닫고, 오랫동안 곁에서 짝사랑해 온 소꿉친구 정태현에게 먼저 사랑을 고백한다. 지현은 자신을 죽인 이들에게 복수하는 동시에 태현과 함께 상처를 치유하며 빼앗겼던 인생을 되찾는다.
내 용감한 아내어머니의 죽음 뒤에 숨은 음모를 밝혀낸 한민주는 가문과 조정을 뒤흔든 한동석의 반란을 막아선다. 한승현과 손잡고 독재 권력에 맞선 그는 거듭된 시련을 이겨 내며 복수를 완수하고, 북양군주의 칭호를 얻어 누구에게도 예속되지 않는 자리를 세운다.
내 손자는 태자벼락을 맞고 쓰러진 태자 이주원을 구해 집에서 돌본 해녀 배예진은, 기억을 되찾은 그에게 궁으로 초대받아 태후 자리를 제안받는다. 장원급제한 뒤 장군가의 혼처를 택해 자신을 떠난 아들과 갈등하던 중 선황이 나타나 더 놀라운 진실을 밝힌다. 선황이 오랫동안 찾던 첫사랑이 예진이며, 현 황제는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었다.
왕국의 비밀하국 공주 한서연은 신분을 감춘 채 북국 태자 배현수에게 시집가지만, 남편과 유지혜의 배신을 당한다. 공주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개인의 배신은 두 나라의 대립으로 번지고, 구지훈은 서연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다. 현수와 지혜가 끝까지 그의 신분을 부정하며 지훈까지 감옥에 넣으려 하자, 서연은 자신의 정체와 왕국의 운명을 함께 지켜야 한다.
깊은 궁 안에서가문이 몰살당한 뒤 월남연은 옥귀인의 신분으로 궁에 들어가 복수를 설계한다. 황후 독고완의 세력에 맞선 그녀는 죽음을 가장하고 황제의 총애와 미신까지 이용하며 궁중의 권력판을 뒤흔든다. 마침내 양자로 삼은 삼황자를 황제에 올리고 황태후가 된 월남연은 독고가를 무너뜨려 오래된 원한을 갚는다.
[더빙 버전]이룰 수 없는 사랑궁궐의 쿠데타로 왕위에 오른 왕자는 사랑했던 노비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뒤 10년을 보낸다. 그 여인은 상부의 딸로 신분을 위장해 후궁 간택이 열리는 궁으로 돌아오지만, 목적은 황제와의 재회가 아니라 언니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것이다. 엇갈린 신분과 숨겨진 정체가 오래된 사랑을 다시 시험한다.
장군의 유가족유서연과 딸 진소미는 무 황후와 무청산의 모략으로 모욕과 압박에 내몰리지만 끝내 굴복하지 않는다. 진우현 장군과 황제가 진상을 밝혀 무씨 가문을 처벌하면서 모녀는 누명을 벗고, 이후 두붓집을 열어 어려운 이들을 돕는 삶을 시작한다.
칼 든 여인, 가문을 살리다시공간을 넘어 가난한 농가의 욕심 많은 소녀가 된 여인은 정육점 칼을 탁자에 내리치며 자신과 가족을 얕보던 이들에게 맞선다. 시누이의 멸시와 친척들의 무례, 남편의 무임승차를 힘으로 끊어낸 그녀는 손수 살길을 열고, 1년 만에 가족을 새집과 넘치는 식량을 누릴 만큼 가난에서 건져낸다.
서로 다른 길 위에양녀 한채은에게 공을 빼앗기고 누명까지 쓴 한예지는 편애하는 가족에게서 쫓겨나지만, 그의 진짜 신분은 황태녀였다. 황제의 지지를 얻은 그는 한채은의 계략과 한씨 가문의 배신을 밝히고 가문을 강등·유배시킨 뒤, 강민호와 혼인해 자신의 자리와 정의를 함께 지킨다.
장공주대국으로 시집간 연국의 장공주 완유는 모욕과 이용 끝에 독살당하지만, 정략결혼 길에 오르던 날로 되살아난다. 다시는 황제와 가족의 장기말이 되지 않기로 한 그녀는 전생의 기억과 지략으로 대왕과 후궁들의 압박을 역이용한다. 궁중 암투의 주도권을 빼앗아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자들과 배후의 음모를 함께 겨냥한다.
궁에 갇힌 명주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황제를 따라 궁에 들어간 공주는 자신이 사랑받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여자를 대신하는 그림자였음을 깨닫는다. 황제가 그 여자를 위해 자신을 냉궁에 가두자, 공주는 죽음을 꾸며 궁에서 사라진 뒤 복수를 시작한다. 버림받은 비의 반격은 황제가 평생 짊어질 후회로 남는다.
리버스의 영광대하의 맏공주는 딸이 꾸민 함정에 빠져 목숨을 잃는 순간에야 잔혹한 진실을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중지 키운 아이는 친딸이 아니었고, 진짜 딸은 그 아이에게 학대받던 하녀였다.
페허에서 왕궁으로: 각시의 역습금띠를 두른 고수 남하위는 가난한 소녀의 몸으로 시간 이동한 뒤 친구를 찾아 수도로 향했다가 엉뚱하게 유곽에 들어간다. 그곳을 박차고 나온 끝에 왕부의 하녀가 되지만, 믿었던 친구는 이미 남하위의 신분을 가로채 왕비 후보가 되어 있다. 한편 과거 남하위를 구했던 왕자는 씩씩한 하녀가 바로 그 여인인 줄 모른 채 자꾸만 그녀에게 이끌린다.
그대 마음, 칼 되어 나를 베었네연제의 막내딸은 인간계 황제에게 요괴로 몰려 감금된 뒤 모진 학대 끝에 목숨을 잃는다. 부유한 귀족가의 딸로 다시 태어난 그녀는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황제와 억울한 누명을 향해 복수를 시작한다.
요괴 왕비사람의 마음을 그대로 비추면서도 거짓으로 현혹할 수 있는 고대 거울이 세상에 나타난다. 그 힘과 함께 태어난 요괴의 첩은 진실과 기만의 경계를 뒤흔들며 사람들의 욕망을 드러낸다.
[더빙 버전]봉황명천남편의 아이를 낳아 기르느라 공주의 지위까지 버린 여인에게 돌아온 것은 이혼서 한 장뿐이다. 함께 자란 장군은 버림받은 모자와 아이들을 왕실로 데려가고, 이들은 힘을 합쳐 자신들을 짓밟은 자들에게 대가를 치르게 한다.
붉은 봉황, 가면의 왕비총명한 여인은 가족을 잃은 뒤 살아남은 목적을 복수 하나에 건다. 참사를 일으킨 자들을 찾아 진실과 응보를 되돌려 주는 것이 그녀에게 남은 싸움이다.
환생했더니 가문이 몰락했다수련에 실패한 잉어 정령은 가문이 몰락해 유배길에 오른 후작가 여인 육연연의 몸에서 깨어난다. 공간술로 저택의 재물을 챙긴 그녀는 냉혹한 둘째 집안과 연을 끊고 선량한 큰집 식구들을 이끈다. 척박한 유배 생활을 기회로 바꾸는 동안, 둘째 집안이 꾸민 음모도 하나씩 수면 위로 드러난다.
내 빛나는 명주어머니는 양녀에게 가장 귀한 지위와 사랑을 몰아주느라 친딸이 빼앗기고 상처받는 모습을 외면한다. 자신마저 양녀에게 모든 것을 잃고서야 거짓된 본성을 깨달은 그녀에게 두 번째 삶이 주어진다. 심씨 집안으로 돌아간 어머니는 이번에는 친딸을 지키고, 모녀의 자리를 뒤바꾼 양녀에게 대가를 치르게 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