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숏드라마
사극 장르 숏폼 드라마 372편 — 줄거리·평점·어디서 보는지 한눈에.
검색 결과
내 며느리 건드리면 죽는다죽기 직전 자신이 가짜 아들에게 이용당하고 유일하게 진심이었던 며느리 강월미를 내쫓았음을 깨달은 심묘진이 과거로 돌아온다. 두 번째 삶에서는 월미를 지키는 시어머니가 되어 배신한 아들에게 복수를 시작하고, 그가 첩을 들이려 하자 며느리에게 장정 열여덟 명을 보내는 파격적인 맞불을 놓는다.
총애로 레벨업궁중 암투에 능한 인물이 특별한 시스템을 무기로 황후에게 도전한다. 상대의 눈물마저 자신의 성장을 위한 전리품으로 삼으며 총애와 권력을 향해 나아간다.
세자빈의 비밀글을 모르는 시골 처녀 유분은 도망친 영의정의 딸 서완을 대신해 하루아침에 세자빈이 된다. 정체를 감춘 채 의심 많은 세자와 부부로 살아야 하는 동시에, 자신을 궁에 들인 항왕의 눈과 귀가 되라는 명까지 받은 그녀는 어느 쪽에도 들키지 않으려 아슬아슬한 궁중생활을 시작한다.
앙숙에서 부부까지아버지의 외도로 온 시장의 입에 오른 가난한 집 딸 임난희는 현령 부인의 눈에 들어 아들 위현경의 공부 상대가 된다. 사사건건 맞서던 두 사람은 함께 성장하며 마음을 나누지만, 난희가 궁에 들어가 공주부의 풍파와 파혼까지 겪으면서 관계도 거센 시험을 받는다. 우여곡절을 넘긴 이들은 마침내 혼례를 올리고 각자의 지위도 얻는다.
전하, 제 운명은 당신입니다반란군의 자객에게 쫓기던 황제 진하준은 농부 송채연에게 목숨을 구원받고, 황궁으로 돌아가면 황비로 맞겠다고 약속한다. 이후 아들의 위기를 해결하려 현아를 찾은 채연이 더 큰 위험에 휘말리자 하준이 다시 나타나 그녀를 궁으로 데려가고, 그곳에서 두 사람을 잇는 감춰진 과거가 드러난다.
가시 면류관의 성자오랑캐의 침입과 조정의 권력 다툼으로 대화가 무너질 위기에 놓이자, 각물원 판사 한빈은 격물의 지식으로 나라를 구한다. 백성을 먹이려 교잡 벼와 밀을 만들고 증기기관과 용을 다스리는 비술까지 마련한 그는 기밀 때문에 공을 숨긴 채 파혼과 동림당의 박해를 견뎌 왔다. 마침내 업적의 진실이 드러나 조정이 뒤집히고, 그를 짓밟은 심가와 엽가는 응보를 받는다.
용의 눈물황제가 남몰래 보호하며 공주와의 혼인까지 약속한 충신 가문의 마지막 핏줄 소지혁이 승상 아들의 손에 맞아 죽는다. 조카의 시신을 거둔 소진환이 유용하에게 참상을 알리면서 분노가 번지고, 그 죽음 뒤에 제왕 유진훈이 꾸민 음모가 모습을 드러낸다.
황자를 홀린 못난 그 녀동생 임혜연을 구하다 얼굴에 큰 흉터가 남은 임서연은 빼어난 고금 솜씨마저 동생의 것처럼 감춘 채, 사랑하던 황자까지 빼앗긴다. 절망 끝에 신의 강상태를 만나 상처를 치료한 서연은 본래 모습을 되찾고 자신에게서 모든 것을 앗아간 이들을 향해 반격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