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드라마 ›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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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ft

형수 짝사랑하던 시동생이 장군 돼서 돌아와 "나랑 결혼하자"는데 알고 보니 변방 추위를 여주 편지랑 손수 지은 옷으로 버텨 살아온 거임 ㅠㅠ 점포 잡아주고 연지 사주고 모피옷까지 바치는 직진남에 그냥 갬동의 도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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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잼까진 아니어도 소소하게 볼만한 작품. 액막이 신부로 팔려와 며칠 만에 남편을 잃은 여주가, 치매 시할머니랑 일곱 살 시동생을 두부 장사로 건사하며 버팀. 그러다 전쟁 나갔던 남주가 장군이 돼서 돌아와 형수를 아내로 맞겠다고 나서는 형수♥시동생 재회물. 좋았던 점 -여주 연기가 안 무겁고 가벼워서 좋음 -남주와 여주 비주얼 찰떡 -여자 아역 미친 귀여움 막장·권모술수 없이 전체적으로 퓨어한 잔잔물. 자극적인 거 말고 따뜻한 사극 로맨스 찾으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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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미

흐뭇한 미소 나오는 숏드 🤗 신작 중에 젤 갠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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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M J

바른생활사나이같은 흔양이...(몸도..) 둘이 가족으로 묶여서 서서히 물들어가는 표현이 좋았고 남주가 여주가 좋아서 질투하는것도 재밌었던 시나리오. 별한개 깎은건.....감정선이 서서히 진도나가서 애정표현이 좀 적었던점이 아쉬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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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형수님을 향한 장군님의 여우짓 ㅋㅋㅋ 잘생기니 흐뭇하게 보게 되게 됨!